장인의 혼으로 만든 친환경 생황토침대 편안한 잠자리를 만든다 골든잼 생황토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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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혼으로 만든 친환경 생황토침대 편안한 잠자리를 만든다 골든잼 생황토침대
  • 진정태 기자
  • 승인 2018.03.09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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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잼 생황토침대

잠은 낮에 사용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피로를 회복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잠이 부족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생산과 활동이 저하돼 면역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일의 능률이 낮아진다. 또한 잠을 설치면 일상생활에도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잘 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잠을 잘 잔다는 것은 그만큼 매우 중요한 것이다. 거기에 자연이 인간에게 내려준 가장 큰 선물은 공기와 물 그리고 흙이다. 물은 언젠가부터 당연한 것처럼 생수를 마시게 되었고 공기는 곧 신선한 공기를 상품화될 날이 온다고 한다. 흙은 시멘트에 밀려 멀리한지 오래되었다.

골든잼 생황토침대 강진규 대표는 20여년을 흙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보람과 자부심으로 만든 생황토침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주어 일과에 지친 피로를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생체시계가 잘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몸에 좋은 황토를 이용해 생황토침대를 개발한 강진규 대표도 현대인의 대표 질병인 수면장애 및 수면부족에 대해 관심을 두고 생황토침대 연구 개발에 주력하여 이루어낸 성과다.

골든잼 생황토침대 강진규 대표

 

생황토침대의 주요 특징을 보면, 천연 옻칠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했다. 혼합·가공하지 않은 생황토를 이용해 피톤치드 등 자연속의 숲이 그대로 안방으로 옮겨 놓은 듯 숨 쉬는 것도 편안하다. 강 대표는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철저히 제품 검수 과정을 거친다. 생황토침대는 파키스탄 황토 광산에서 직접 채취해 자연 황토석만으로 제품을 만들었다. 또한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돼 장인정신의 혼도 담겨 있다.

여기에 건강 침대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생황토침대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등지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본사에서 직접 제작, 소비자에게 바로 전달되는 생황토침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리점이나 다른 유통망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저렴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본사에서 직접 제작 및 판매하고, 제품 구매 후 하자나 유지보수 문제가 발생할 경우 48시간 이내에 해결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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