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칠곡군민들만 바라보고 가겠다
오로지 칠곡군민들만 바라보고 가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8.0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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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장재환 의원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지방자치제도는 흔히 ‘민주주의의 요람’ 또는 ‘풀뿌리 민주주의’라 부른다. 이는 지방자치제도가 주민이 지방자치의 여러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할 줄 아는 태도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하는 민주주의의 장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일회성 투표권 행사자로 전락해 버린 현대의 대중을 사명감과 책임감을 지닌 자율적 민주주의 시민으로 복원해 생활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귀중한 터전을 제공해 준다는 점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이처럼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각각의 상황에 적합한 행정을 자주적으로 구현할 수 하도록 하는 취지로 도입된 지방자치제도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이들이 바로 지방의원이라 할 수 있다. 국회에 국민의 소리를 귀로 듣는다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지방자치단체에는 주민의 소리를 몸으로 느끼고 소통하는 지방의원이 있으며 이들이야말로 지방정치에 주민의 참여를 몸소 이끌어내고 주민의 자치의식 수준을 한층 더 높게 끌어올리는 선도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방분권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지방자치의 주역인 지방의원의 권한과 역할이 날로 증대하고 있다. 이에 칠곡군의회 장재환 의원이 지방화시대에 걸맞은 지방의원상을 정립하고 칠곡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선진복지사회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 칠곡군 왜관읍 출신으로 제6∼7대 칠곡군의원을 역임하며 지역의 보편적 복지구현을 위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장 의원은 칠곡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많은 말보다는 귀를 넓게 열어 민심을 헤아리고 있으며, 당적을 떠나 중립적인 지역의 주체로써 지역구의 비전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다.

군의원이 되기 전부터 오성아파트 입주민회장, 새정수회 수석부회장, (사)자연보호칠곡군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적극 앞장서 왔던 그는 의회에 입성하고 나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로지 군민들의 입장에서 의정활동만을 생각하고 펼쳐왔다. 특히 사회적 약자로서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장 의원은 지역 농가에서 봉사활동과 경로당 및 독거어르신들 살피는 일에도 솔선수범하며 소외받는 이웃의 편에서 그들을 감싸왔다.

대기업노동조합 간부출신으로 항상 지역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해 온 장 의원은 노사문제의 합리적 해결, 노동자 권익보호 및 삶의 질 향상 등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노사 관계의 기본 목표는 노사 간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여 기업의 성장과 노사 간의 안정, 평화를 유지하는 데 있다. “성공적인 노사관계를 위해서는 노사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자적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한 장 의원은 “이를 위해 기업은 근로자에게 투명한 모습을 보여야 하며 근로자는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생산성을 높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노동자의 권익 대변과 삶의 질 향상, 노사문제 합리적 해결등을 위해 노력해왔던 경력을 바탕으로 ‘미군 부대 고지에서 내려가는 아곡길 개선 및 가로등 개선’, ‘왜관병원옆 지하도 승강기 설치 요청 및 설치’, ‘왜관역 철도육교 시설개선 추진’, ‘왜관 달동네 개선 사업’, ‘칠곡군 도시가스 공급확대 추진’ 등 지역에 산재한 굵직한 현안들을 처리해 내며 장 의원은 지역에서 ‘주민들의 생각을 가장 잘 읽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장재환 의원은 “지역을 위한 거창한 대형사업과 특수시책보다는 작은 것 하나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오늘 제기한 현안에 대한 대책 하나하나가 군민들의 민생안정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자들이 내부 결집 및 외연 확장에 나서며, 선거체제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장재환 의원 역시 칠곡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장 의원은 “선거 기간에만 유권자를 주인공으로 모시다가 선거 후에는 시민의 심부름이 아닌 권위적인 자세로 돌변하며 좋지 않는 이미지로 각인되는 정치인들이 있다. 군민 위에 군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 곁에서, 군민 아래에서 겸손히 섬기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정치인들 스스로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함은 당연하며 유권자들도 후보자에 대해 제대로 평가하고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신뢰받는 의회, 효율적인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재환 의원. 그의 의정철학은 바로 ‘소통과 화합’이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만이 아닌 ‘소통과 화합’으로, 또한 견제와 비판을 통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할 것을 약속한 장 의원은 “칠곡군의회와 군 집행부가 힘을 합쳐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민의 삶의 질적 향상과 복지에 힘쓸 계획이다. 남은 임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참신한 사고와 역동성을 살려 칠곡군민을 위한 민생지킴이가 되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칠곡군의 발전과 군민복리 증대에 헌신하고 장재환 의원은 ‘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도 ‘대한민국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혁신리더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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