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Cozy25 1호점 광화문 서촌에 오픈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Cozy25 1호점 광화문 서촌에 오픈
  • 신부영 기자
  • 승인 2018.0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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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신부영 기자] 오는 3월 7일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사장 조연행, 이하 한소연)이 15만 회원을 위한 쉼터 Cozy25 1호점을 오후 6시부터 서울 광화문 서촌에 오픈한다.

Cozy25는 24시간 사랑방과 같이 편안하고 아늑한 장소를 의미하며, 게오르그 소설 25시처럼 바쁜 현대인의 생활 속에서 나만의 1시간의 여유를 찾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회원들은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며 신선한 안주와 음료를 즐길 수 있고, 신선한 횟감과 육고기를 생산 현지 조합원에게서 당일 공급받아 한정된 수량의 싱싱한 상품을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조합원에게 제공한다.

예를 들어 회는 서해5도에서 당일 잡은 싱싱한 횟감을 예약 받은 수량만큼 저녁 6시에 공수 받아 제공하므로 최상의 신선도와 믿을 수 있는 상품만을 공급한다. 또한 치킨, 피자 등은 주문 즉시 인근 조합원 전문 매장에서 즉시 제공한다.

커피와 와인은 물론 다양한 주류와 전국의 유명 전통주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24시간 언제든지 이용가능하다.

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에게는 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인근에 개강한 대학생들을 위해 3월 한 달간 10% 할인 혜택을 주고, 비회원도 회원가입 후 예약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소연 여운욱 사무국장은 “Cozy25는 전국 회원들의 편안한 쉼터로서 가성비 높은 상품을 공급함은 물론 소비생활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수입원 창출하는 새로운 협동조합 사업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KOCOCO)는 2012년 설립되어 소비자가 뭉쳐 새로운 소비자세상을 여는 소비생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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