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도 달려가는 심부름꾼이자 해결사 ‘민원박사’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원
어디라도 달려가는 심부름꾼이자 해결사 ‘민원박사’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원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8.0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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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지난 1991년 지방자치가 부활된 이래 지방의회는 진정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자율과 책임이 조화되는 건전한 지방자치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해 왔다. 지방의회는 헌법상의 기관으로「의회 없는 자치 없고 자치 없는 민주 없다」는 말과 같이 지방의회 없는 지방자치란 생각할 수 없으며, 지방의회가 구성되지 않는 한 진정한 지방자치를 한다고 말할 수도 없다. 이처럼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중심에 있으며 그 성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6월13일 제7호 지방선거가 열린다. 우리는 민생과 지역경제를 두루 살피고 지역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쾌적한 지역 환경조성 및 지역을 발전 시켜 나아갈 인물을 뽑아야 한다. 정읍시에는 ‘민원 박사’로 불릴 만큼 지역 현안과 민원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시민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는 심부름꾼이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는 주인공이 최낙삼 의원이다.

최낙삼 의원
최낙삼 의원

오래 전부터 농사를 주업으로 이어온 고장인 정읍은 현재는 산업화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이곳에서 “농사를 짓는 농촌의 농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최낙삼 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요구사항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과 고충을 해결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 시민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 지역 경제 발전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는 성공한 선진 농업인으로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농축산업 분야 멘토이자 농업컨설턴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의원 생활을 시작한 이후 매일 아침 7시에 출근하여 업무 시작할 때 항상 문을 열어 주민들과 즉시 대면하는 등 몸으로 뛰는 의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최낙삼 의원은 농업정책 개발 쪽에 강점을 가진 만큼 농민으로서, 사업가로서 남다른 실천력으로 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정읍 시민들의 대변인이자 민원을 최대한 처리해 주는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선 의원인 최낙삼 의원은 제7대 하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시민을 위한 열린 의정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해 왔을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선도 농업인 표준모델로 명성이 자자해 전국 친환경연합회 공동대표와 정읍시 새농민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농업인 권익과 복지증진에 힘써왔다.

최근에는 공장형 아파트 산업단지와 농촌 지도자 양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최낙삼 의원은 “지자체의 인구 문제가 심각한데 예전에는 27만 시 인구에서 현재는 12만으로 줄은 상태입니다. 이런 인구 확충을 위해 그에 따르는 산업화 과제와 일자리 창출 등의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하며 앞으로 인구 15만을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첨단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평당 506,290원의 분양가를 278,460원으로 낮췄습니다. 이것은 정읍시에서 좋은 업체를 선택하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전문 분야에 맞는 업체가 들어와 정읍시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낙삼 의원은 이런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전문화 단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식품 특화면에서 식품에 맞는 단지를 구성하고 농공단지면 농공에 맞는, 산업단지면 산업에 맞는 전문화된 단지들이 조성되어 일의 능률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해 각 해당산업 분야의 발전을 주도하고 국민화합․지역상생․사회봉사․기술증진․인재육성․환경개선 등에 공헌한 공로로 ‘2017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하고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에서 주관하는 2017 Innovation 기업&브랜드 대상 사회공헌부문에 수상하기도 했다.

최낙삼 의원은 “정읍시 1년 예산이 7330억 원인데 미래지향적 자산가치가 되게끔 쓰도록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농촌이 도시에 비해 갈수록 낙후되는 것이 안타까워 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고민해왔고 항상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노력해 왔는데, 앞으로도 모든 농업인과 더불어 잘사는 농촌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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