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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잡티, 노화주름” 한방에 해결. 나아가 경피독 해독의 독보적인 기술력의 특허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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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잡티, 노화주름” 한방에 해결. 나아가 경피독 해독의 독보적인 기술력의 특허등록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8.02.26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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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많은 각종 매체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화장품 성분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면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화장품 속 화학유해성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화장품 선택 기준으로 ‘성분’을 꼽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윤기홍 회장
윤기홍 회장

이처럼 화장품 유해성분,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화장품이 각광받는 상황에서 한국해독과학연구소(회장 윤기흥)가 주목받고 있다. 유기농, 자연유래 성분으로 인간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는 이곳은 피부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해 이 피부세포의 자생력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줌으로 인해 피부층에 쌓인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해독 솔루션을 바탕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국가중앙공무원 20여년 근무를 마감하고 딸의 아토피로 고생하는 것을 보고 피부해독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는 윤기흥 회장은 공직에서만 근무한 바 화학분야의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독학으로 경피독 해독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의 피부 질환을 유발시키는 여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피부 염증이다. 이 염증으로 인해 유발된 경피독으로 인한 피부질환은 인간의 삶을 파괴하기까지 이른다.”는 윤 회장은 “한국해독과학연구소의 독자 연구한 이 제품은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피부질환을 해독하는 신 개념의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6월에는 화장품 원료에 대한 특허가 아닌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성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일반적인 화장품의 특허는 성분에 관한 특허만 있는 것이 통례지만 윤기흥 회장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획기적이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집약한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윤 회장은 “좋은 제품이 출시되면 곧 바로 가짜가 판을 치게 된다. 이같은 화장품 업계의 바람직하지 않은 특징인 모방품, 가짜의 범람을 막기 위해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한국해독과학연구소의 제품은 화장품으로 개발됐지만 인종, 나이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셀프 홈 케어 제품이기도 하다. 대표 제품인 ‘신기한 소프트 마사지 젤’은 피부 표피에 있는 노화각질과 모공 속의 화장품 찌꺼기, 노폐물, 부종(염증)들을 제거해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단 한번의 사용으로도 아름답고 매끄러운 피부로 재탄생시킨다. 실제로 얼굴의 잡티나 기미, 주름 고민 해결은 물론 전신 피부질환이나 구강 염증으로 인한 악취의 개선, 지루성 두피염 개선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민감성, 과민성, 아토피 등 모든 피부에 세안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간편한 제품으로 단 한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가 도자기처럼 매끄럽고 부드럽게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감사한 소프트 마사지 아이-세럼’은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스킨, 크림 등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피부의 수분, 영양공급을 유지하면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윤기흥 회장은 화장품보다는 피부치료제에 가까운 제품을 더욱 연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도 뇌졸중, 당뇨병, 간질환, 위궤양 등의 성인병을 치료할 수 있는 제품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특히 현 정부의 중점 사업 중의 한가지인 치매지원 정책에 발맞춰 치매 치료용 제품과 암치료 제품을 연구 중이다. 또한 삼푸 후 미세하게 남아있는 계면활성제를 완벽히 제거함으로서 탈모를 방지할 수 있는 탈모삼푸도 개발 중에 있다.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을 의학계 및 유명대학병원과 연대해 진료의 보조수단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는 윤 회장은 의학계 등과의 컨소시움을 구성해 ‘의약외품’ 으로 전 세계에 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투자유치를 고민중에 있다. 아울러 신규 투자 없이 기존의 사업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샵인샵 형태의 3회 무료체험방도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우들을 위해 무료체험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는 윤 회장은 “다양한 피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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