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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미래형 재테크 ‘FX렌트’ 국내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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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미래형 재테크 ‘FX렌트’ 국내 첫 도입
  • 진정태 기자
  • 승인 2018.02.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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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마트관리

FX렌트는 FX파생상품을 거래할 때 필요한 증거금과 스프레드 비용을 개인 투자자 자격으로 부담하고, 매매한 상품을 보유한 다음, 해당 상품에서 발생될 손익에 대한 권리를 렌트하는 방식이다.

이는 렌트의 개념을 FX파생상품에 도입한 최초의 시스템이다. 스마트관리(대표 조정식)20171월 관련 특허를 등록, 이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선발업체다.

㈜스마트관리 조정식 대표

 

소액재테크의 방안으로 개미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유동성 높은 FX파생상품 거래로 인한 손해를 FX렌트의 차손 보증금(렌트 약정 비용) 내로 한정하는 등 투자자 보호 장치도 갖추고 있다.

이때 렌트 거래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가 투자자 자격으로 증거금과 스프레드 비용을 부담하고, 매매한 마진 거래 상품을 보유한다. 투자자에겐 해당 상품의 손익을 위한 스탑, 리미트 포지션을 제시하고, 사용료를 받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에 서버를 두고, 국내 선물사를 통해 보유한 FX마진거래 상품을 렌트할 수 있도록 약정한 바 있다.

이는 미래 시점의 환율 방향만을 단순 예측하는 기존 바이너리 옵션과도 다르다. 환율시세와 연동, 매도와 매수 쌍방향 거래에 따른 성공확률이 50%이며, 실제 국제외환시세와 직접 연계되어 차익차손이 발생한다. 시중금융기관의 스마트관리 계좌로 손익수익하되, 조작이 불가능한 공개적이고 투명한 거래가 이뤄질 수 밖에 없다.

이 회사는 하루 10회 이상 매매자의 거래 비용을 95% 절감케 한 발명특허와 디폴트 방지용 발명특허를 갖고 있다. 선물거래 등락폭과 모든 거래상황 및 그래프 등 현대선물를 비롯한 국내 선물사 자료를 투자자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FX렌트 알림어플은 안드로이드용 기존 FX렌트 어플 기능을 대폭 보완했다. 기존의 입출금 기능에 거래 내역 조회 및 푸쉬기능 등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보강한 것이다.

FX렌트는 증거금과 스프레드 없이 주중 24시간, 어디서든 5만원 정도면(최소 거래 5천원) 1억 상품의 손익 렌트 거래를 할 수 있다. 10분 단위로 매도, 매수 등 손익 렌트가 가능하므로 경기의 부침과도 무관하다. 조 대표는 이는 외환거래, 국제증시에 대한 공부를 통해 손익을 분석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 그저 등락만 예측한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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