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을 향한 ‘부지런한 발’ -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장영희 의원
주민을 향한 ‘부지런한 발’ -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장영희 의원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8.0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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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그 동안 지방자치의 실시는 지방행정의 개혁, 지역경제 및 개발 활성화, 자율과 경쟁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방식에 있어 우리사회와 생활 전반에 많은 변화를 초래했다. 각 지방의회는 주민들의 의사와 이익을 대표하고, 집행기관의 행정을 감시 및 견제하였을 뿐만 아니라 권력의 분립을 통한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담보하여 왔다.

20년 넘게 복지 전문가로서 서민들의 생활형편이 나아지게하기 위해 고민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선진복지사회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는 주인공이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장영희 의원이다.

장영희 의원
장영희 의원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하며 많은 말보다는 귀를 넓게 열어 민심을 헤아리고 있는 장영희 의원은 당적을 떠나 중립적인 지역의 주체로써 지역구의 비전과 미래를 개척해 갈 수 있도록 묵묵히 일하고 있다.

이미 의원이 되기 이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로터리클럽, 일곡동 주민자치위원회 등에서 20 여년간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장영희 의원이다. 특히 ‘사단신병의 일일 부모’ 는 일곡동 주민들이 직접 군부대로 찾아가 사단장에게 요청하여 신병훈련이 끝나고 찾아오는 가족이 없는 신병들을 위해 장 의원과 일공동 주민들이 일일 부모가 되어 신병들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다. 장영희 의원은 “고된 훈련을 마치고 나온 신병들 중 혼자 외롭게 있는 이들을 보면 내 자식 같은 생각이 들어 일곡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나서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들의 부모가 되어 주기로 했습니다.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서민아파트 중심 주차장 LED 교체 사업’을 실시하여 이를 통해 한 푼이 아쉬운 서민아파트 주민들에게 아파트 관리비 중 공동부담금을 줄일 수 있도록 한 장영희 의원은 항상 “우리 북구 주민들이 어떻게 하면 더 즐겁고 넉넉하게 잘 살 수 있을까을 고민합니다. 복지는 사람을 향한 가장 아름다운 경제적 실천입니다”라며 “기초의원은 행정과 주민을 가장 가까이서 연결하는 고리로서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집행부와 조화시켜나가는 조정자와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주민 의견을 항상 찾아 경청하여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일곡동 걷고 싶은 거리 LED’, ‘한새봉 화장실 지원사업완료’, ‘삼각동 올레길 가로경관조명사업예정’, ‘어린이 놀이터등 공공시설 활성화 사업’, ‘사단신병의 일일 부모 지원사업’ 등을 해오며 “내가 사는 동네가 곧 내 집처럼 느낄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는 섬세한 의정활동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2017년 12월에는 사회적약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활동 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역의 풀어야 할 현안으로 사회복지 관련된 사항을 꼽는 장영희 의원은 “복지전문가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구 예산의 70%에 이르는 사회복지 예산을 좀 더 꼼꼼하고 능률적으로 사용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사회복지 정책은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하지만, 경제가 돌아가야 복지도 함께 돌아가기 때문에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에 대한 예산 투자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그 다음 단계는 지역경제발전으로 이룬 성과를 다시 복지로 환원하는 선순환구조로 지속가능한 복지를 위해서는 소득의 재분배가 이뤄져야 합니다. 북구 구성원 모두가 수긍하고 ‘정의롭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역의 이익을 다시 복지라는 이름으로 지역으로 환원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저와 북구의회 모두의 책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 일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제7대 후반기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위원, 제7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방면으로 지역 선진 복지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장영희 의원은 “기초의원은 말보다 ‘손’과 ‘발’이 더 빠른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발로 뛰어야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날 수 있고 그 얘기를 들어야 주민들이 지고 있는 짐을 대신 지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민을 향한 ‘부지런한 발’이 첫 번째 모토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기간 동안 제가 세운 의정목표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꼭 성실하게 완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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