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성문, ‘2017 부산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
(주)대성문, ‘2017 부산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
  • 글로벌 경제팀 기자
  • 승인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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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착한기업 선정업체에 부산시장 표창장 수여

부산시에서 주최한 ‘2017 부산지역과 상생하는 착한기업’에 (주)대성문이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착한기업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 기업은 ‘2017 부산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 기업 인증제 평가’ 결과로 선정되었으며, (주)대성문은 부산 지역 업체 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올해 부산시 ‘착한기업’으로 부산 시장의 표창을 받았다.

본 상을 수상한 (주)대성문의 채창호 대표는 “혼자서 성장해 나가는 기업은 없다고 본다. 고객과 기업,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상생해 나가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 대성문은 부산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인만큼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고객, 직원, 지역 사회 모두가 상생해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대성문이 기여할 수 있는 사회 환원활동 및 기타 다양한 지원 사업이 있다면 언제든 기꺼이 동참할 것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대성문은 건축, 토목, 주택, 개발, 호텔 사업 등 다양한 종합 건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퀸즈W 아파트, 호텔 라발스,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시공 등 부산의 굵직한 건설 및 시공에 참여한 기업이다. 또한 올해 신사업으로 핀테크 사업도 추진하여, 부동산 전문 P2P 기업인 ‘타이탄인베스트’에 전액 출자해 새롭게 금융 분야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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