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아이가 있는 곳이라면 ‘에어미스트 촉촉 가습기’ 꼭 챙기세요”
한일전기, “아이가 있는 곳이라면 ‘에어미스트 촉촉 가습기’ 꼭 챙기세요”
  • 글로벌 경제팀 기자
  • 승인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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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에 쉴 새 없이 가동되는 난방기구에 실내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난방기구 사용으로 가뜩이나 메마른 겨울철 공기가 더 건조해졌기 때문.

건조한 실내환경은 코와 눈의 점막을 마르게 해 불편함을 초래하고 더 나아가서는 안구건조증이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어 적정한 습도 유지는 건강한 겨울 나기의 필수라 할 수 있다.

특히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아기와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소아과, 산후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와 같은 어린이 사용 시설에서는 온도는 물론 습도까지 보다 꼼꼼하게 챙겨야한다.

이에 겨울철이면 어김없이 가습기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상승하게 되는데 아이가 있는 곳에서 사용할 가습기를 고르고 있다면 한일전기의 ‘에어미스트 촉촉 블루투스’(HAM-3000BT)를 추천할 만하다.

모든 곳이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위생 관리에 더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하기 때문에, 제 아무리 가습기의 성능이 좋더라도 세척이 불편해 세균이 쉽게 번식하는 제품은 사용하기 어렵기 마련이다.

에어미스트 촉촉은 마치 냄비를 세척하듯 가습기 사용 과정에서 물이 닿게 되는 모든 곳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다 깔끔하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올해 출시된 에어미스트 촉촉 블루투스의 경우, 습도계가 내장된 블루투스 컨트롤러를 통해 가습기 주변은 습도가 높고, 먼 곳일수록 습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어 적정습도 관리가 어려웠던 기존 가습기의 단점을 극복했다.

안전을 문제로 가습기 본체를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먼 곳에 배치한 경우라면 어린이가 위치한 곳과 가습기가 위치한 곳의 적정습도는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 이때 어린이가 위치한 곳에 블루투스 컨트롤러를 배치하면 블루투스 컨트롤러에 내장된 습도계가 해당 위치의 습도를 측정해 가습량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넓은 실내에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이 블루투스 컨트롤러가 보다 효율적인 습도관리를 도와준다.

이와 함께 2.5리터 대용량으로 제작돼 밤 시간 번거로운 물 보충을 반복하지 않아도 풍부한 가습량을 누릴 수 있으며, 켜짐 예약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가습기 가동을 잊은 경우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습기 작동 소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슬라이딩 구조 설계를 적용해 기존 가습기에 비해 6db이상 소음을 감소시킨 점 또한 장점으로, 작은 소리에도 쉽게 놀라는 아기방이나 침실은 물론 거실, 서재, 식당, 악기관리실 등 습도와 소음 모두에 민감한 곳에서 사용하기 좋다.

한일전기 에어미스트 촉촉 관계자는 “에어미스트 촉촉은 아기나 어린이가 있는 곳에서 가습기를 사용하게 되면 느낄 수 밖에 없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개발된 제품”이라며 “아이를 위해 위생적이면서도 편리한 가습기를 찾고있다면 에어미스트 촉촉 블루투스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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