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더시티’ AOA 지민, ‘공부하기 위해’ 이태원 클럽으로 나들이?
‘믹스앤더시티’ AOA 지민, ‘공부하기 위해’ 이태원 클럽으로 나들이?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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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지민, 한 밤중에 이태원 클럽 점령하다?!

 

오는 29일 방영될 JTBC의 예능 프로그램 EDM 리얼리티 <믹스앤더시티>에는 클럽에 방문한 AOA 지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민이 클럽에 등장한 이유는 다름 아닌 유행하는 EDM음악을 ‘공부하기’ 위해서다. 대세 여자 아이돌 그룹 AOA의 리더이자 흥부자 지민이지만, <믹스앤더시티>를 위해 기꺼이 클럽 공부에 나섰다고. 지민의 프로듀싱을 맡게 된 작곡가 신또, 미친기집애와 함께한 클럽 댄스는 모든 클러버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랩이면 랩 보컬이면 보컬 힙합계의 멀티플레이어 제시가 이번엔 DJ에 소질을 보였다. EDM에 관심이 없던 제시는 평소 친분이 있는 DJ R2와 DJ S2를 만나 디제잉 기계를 다루는 기본 기술과 무대 팁을 전수 받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프로 DJ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 녹화 현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몬스타엑스 형원은 개인곡 작업을 위해 프로듀서 저스틴 오와 만남을 가졌다. 세계적 규모의 DJ페스티벌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DJ이자 형원을 DJ H.ONE으로 데뷔시킨 장본인 저스틴 오는 누구보다 형원을 잘 이해하며 이른바 ‘실친 케미’를 선보였다.

티아라 효민은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프로듀서의 작업실을 찾는 등 개인곡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트리탑스 형문과 일군은 발라드 보컬 밴드 이미지와 반대되는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섹시 컨셉’의 개인곡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AOA 지민과 개인곡 작업에 몰두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11월 29일 수요일 밤 12시 30분 JTBC EDM 리얼리티 <믹스앤더시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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