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자연의 정기 흠뻑… ‘역전양봉원 한금령 벌꿀’ - 역전양봉원 농축소분장
청정자연의 정기 흠뻑… ‘역전양봉원 한금령 벌꿀’ - 역전양봉원 농축소분장
  • 진정태 기자
  • 승인 2017.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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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양봉원 농축소분장에서 생산한 천연벌꿀, 한금령 벌꿀

청정자연의 정기 흠뻑역전양봉원 한금령 벌꿀

역전양봉원 한금령 벌꿀이 요즘 최고의 명품꿀로 꼽히고 있다. 이는 한강과 금강이 갈라지는 충북 음성의 청정지역 한금령에 있는 역전양봉원 농축소분장(반화병 대표)에서 생산한 천연벌꿀이다. 한국 양봉산물연구소로부터 1+ 등급을 인정받은 순도 100%의 고품질 제품이다.

그 때문에 꿀에 정통하고, 그 품질에 유독 예민한 고급 소비자들이 특히 많이 찾는다. 보통 햇 벌꿀은 5~7월 사이에 연 수확량의 90%가 생산된다. 생산 조건에 따라 밤꿀, 아카시아꿀, 잡화꿀과 화분, 프로폴리스, 로얄제리, 선물용 도자기꿀 등으로 분류된다. 주로 전화, 인터넷 주문을 받거나, 음성농협의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판매된다. 구매차 양봉원을 직접 찾는 고객들도 적지 않다. ‘한금령벌꿀은 충북 음성군 150여 양봉농가의 공동브랜드로서 생산 농가와 생산자 이름을 부착한다.

역전양봉원 반화병 대표는 꿀벌 450군과 한금령벌꿀 농축소분장을 운영한다. 한금령 청정자연에서 36년간 양봉업 외길을 걸으며 고품질 천연벌꿀을 생산해온 양봉 명인이다.

역전양봉원 반화병 대표

 

충북대 최고위 과정에서 양봉학을 전공하고, ‘꿀벌응애 방제를 위한 왕가두기방법을 개발하기도 했다. 천연 벌꿀이 25% 이상인 벌꿀아이스크림도 개발, 특허 등록을 신청하고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2015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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