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용문사 정담 스님치우천왕 기도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구제
서민준 기자  |  minjun@kmu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25  11:25: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치우천왕 기도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구제

‘바늘 끝에도 답이 있다.’ 이달 말 출간
용문사 정담 스님

   
▲ 용문사 정담스님
하늘의 천기를 이용한 치우기도로 사주와 운세를 알려주며 유명 인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용문사 정담 스님(cafe.daum.net/6230life/)은 우리 민족의 조상인 치우천왕의 영적인 힘과 능력을 받아 부처님 제자로 치우천왕을 모시는 수행자로 영적 능력이 남다르다.

이 때문에 선대 은사인 조계종 부위원장 상덕스님이 대대로 보존해온 치우천왕 본상을 보존하는 인물로 40년 가까이 불자의 자식으로 수행해온 정담 스님을 채택했다.
정담 스님은 “사주팔자 즉 운명은 있다. 누구나 모두 잘 되기를 소원하고 소망하지만 아무나 그렇게 뜻하는 대로는 되지 않는다. 인간계와 신계, 천계를 이어주는 안내자로 치우천왕의 영적 힘과 능력을 빌어서 모든 분들에게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담 스님은 직접 집필한 ‘바늘 끝에도 답이 있다.’라는 책을 이달 말에 출간한다. 정담 스님의 일대기와 치우천왕과의 관계, 치우천왕기도 영적 효험, 출생의 비밀, 진리, 천도재 사주팔자와 운명의 관계 등 삶의 철학이 담겨져 있다. 불자로서 인간계와 신계, 천계를 넘나들며 통신한 치우천왕의 영적인 힘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중생들, 사람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책을 출판한 것.

   
▲ 바늘끝에도 답이있다. - 정담스님
정담 스님은 “치우천왕은 한민족의 조상이며 천신이며 군신으로 치우기도를 하면 복을 받을 수도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바른 깨달음을 알고 복을 받기를 바라며 치우천왕상을 본뜬 치우천왕 기도상을 집안에 놓기만 해도 그 기운이 집안의 평안과 화목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정담 스님의 법명인 ‘무애’는 전남 담양의 추월산 보리암 스승인 지일스님이 원효대사 같은 큰 스님이 되라는 뜻에서 지어줬다. 원효 큰 스님처럼 불교계에 족적을 남기고 중생구제에 진력하라는 의미다.
추월산에서 행자생활을 보내고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에서 사미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행의 길로 들어선 정담 스님은 산사에서 40년 넘게 피나는 노력과 고행을 하며 수행을 한 덕에 초인의 경지에 이르렀다.

정묵 스님을 상좌로 맞이해 지금까지 스승과 제자 사이로 이어왔고 운명처럼 함께 살아왔다. 정묵 스님은 어엿한 큰스님이 되어 대구에서 부처님의 자비, 부처님의 불법을 중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정담 스님은 천상계에 있는 치우천왕으로부터 일종의 영적 계시를 받고 ʻ정담’이란 이름을 받았으며 ‘맑고 고요한 연못’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정담 스님은 수세기 전 천동으로 제작된 치우천왕의 형상을 신주 모시듯 하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치성을 다하고 공양드리면서 우리나라 국운상승과 고단하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재를 올리고 있다. 치우천왕의 신비로운 영적 힘과 기를 그들에게 나눠주고 있는 것. 49재 천도재, 생애에 수재는 물론 사주팔자, 관상 등을 봐주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있다.
정담 스님은 “이름답게 넓고 깊게 팬 땅에 늘 물이 괴이듯이 나의 영혼에 진리가 충만하고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중생들을 위해 쓸 영적인 힘과 기를 가득 채우고 그 채운 영적인 힘과 기를 퍼내어 그분들에게 나눠줄 것”이라며 “부처님의 자비심을 조건 없이 주어 정신적 위안은 물론 물질적인 풍요도 더불어 따르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 합천 용문사 전경

< 저작권자 © 한국미디어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민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한전아트센터에서 ‘Woman + Body’전 시작
2
눈 만 보고 과거, 현재, 미래를 정확히 예언하는 유일한 인물
3
대체에너지 세계최초 무한동력장치 개발
4
[천안]한기대 HRD연구센터 ‘고용보험제도 발전방향 국제워크숍’ 개최
5
경매부동산의 당해세를 조심하라
6
‘화제의인물’ 용정사 샤머니즘 연구소 이향숙 선생
7
(주)엠키코리아-한국소비자선호도1위브랜드대상
8
TSST, 울트라 슬림형 삼성 외장ODD SE-218CN 출시
9
명동 모나리자 의상실에서 맵시있고 센스있게
10
부동산경매에서 매각불허가 신청방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미디어리서치에서 발행하는 신문으로 정확한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117 비즈니스센터 한국미디어연합뉴스  |  대표전화 : 02)313-3405  |  발행인·편집인 : 서재탁
Copyright © 2011 한국미디어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m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