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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균은 배양하고 유해균은 억제하는 천연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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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균은 배양하고 유해균은 억제하는 천연 치약
  • 김미란 기자
  • 승인 2017.07.28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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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2017 고객만족 브랜드가치1위] - 메디코스랩

2017 고객만족 브랜드가치 1위
메디코스랩 / 헬스케어(천연치약) 부문

 

유익균은 배양하고 유해균은 억제하는 천연 치약 

     
   
 

메디코스랩

많은 사람들이 이를 닦는 것만으로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치약은 칫솔이 효과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지 세균을 절대적으로 억제하는 힘은 적다.

메디코스랩(대표 김민상) 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은 배양하는 천연치약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인은 위암 발생률이 높은데 헬리코박터균과 연관이 있다. 그런데 메디코스랩의 치약은 구강으로 전염되는 헬리코박터균을 해결해 준다. 일반 가글로 헹궈내도 제거가 힘든 헬리코박터균을 없애주는 헬리덴티치약이 바로 그것이다.

헬리덴티치약을 출시한 메디코스랩이 균들의 세포막을 침투해 세균을 없애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은 결과로 만들어졌다. 이 치약은 ‘가글치약’으로도 유명하다. 칫솔질을 한 후 따로 가글을 하지 않아도 구강 관리가 되는 일석이조의 치약이다.

김민상 대표는 “문제를 일으키는 가습기살균제성분 외에도 화학계면활성제는 물론 인체에 유해한 파라벤 역시 제외하여 안전한 안심치약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균을 다 죽이는 것이 아니라 성분 스스로 유익균과 유해균을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국내 홈쇼핑을 시작으로 전국 약국과 드럭스토어를 넘어 해외에서도 메디코스랩의 헬리덴티치약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질병 예방 차원에서 건강기능보조식품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헬리덴티치약이라면 매일 이를 닦는 기본적인 과정으로도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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