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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 선도하는 ‘건강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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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 선도하는 ‘건강마켓’
  • 박희원 기자
  • 승인 2017.07.28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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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2017 고객만족 브랜드가치 1위] 건강마켓
 

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 선도하는 ‘건강마켓’

 

건강마켓

 

 

지구의 이상기후로 인한 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이때에 건강에 대한 걱정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따라서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다시 성장하는 배경에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와 100세 시대를 겪으면서 우리 몸에 대한 관심은 높아갈 수 밖에 없다.

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변화가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구입해 섭취하는 소비자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구매가 많아졌다는 점이다. 이런 배경으로 막강한 자본력을 가진 기업들이 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공룡 기업의 진출 속에서도 굳건하게 성장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건강마켓(대표 이길수)이다. 이 회사는 합리적인 유통시스템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000년에 설립되어 근 20년이 다 되어가는 건강마켓은 가격의 합리성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을 갖지 않고 쉽게,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을 거친 후 제품을 선정하여 최상의 제품을 유통한다.

현재 600여종의 다양한 건강식품을 취급하고 있는 건강마켓의 주력 품목은 면역력 제품 홍삼과 마시는태반영양제, 남성기능제품 MR-10맨파워, 진홍삼사포닌캡슐, MSM, 코리아나 화장품 등이다.

이길수 대표는 자연치유학 박사이기도 하다.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다.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된 이들인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을 지원하고자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봉사단체에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면모를 읽을 수 있다.

이길수 대표는 “건강식품의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기 위해 가격 거품은 빼고, 품질은 높여 소비자들이 믿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여 체력과 건강, 장수를 책임지는 업체가 되도록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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