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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간식 떡볶이, 이제 신탕국물떡볶이가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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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간식 떡볶이, 이제 신탕국물떡볶이가 주도한다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5.07.27 1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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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간식 떡볶이, 이제 신탕국물떡볶이가 주도한다

  ‘떡볶이는 신당동’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이제 해외에 까지 널리 알려진 떡볶이는 각 업소마다 고유의 개성 있는 맛과 품질로 새로운 떡볶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갓난아기 빼놓고 다 먹는다는 떡볶이의 최근 추세는 바로 국물 떡볶이다. 그리고 한입에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떡의 크기, 여기에 어묵과 튀김이 조화를 이루면 그야말로 최고의 간식거리다. 수 많은 떡볶이 브랜드가 동네 골목 상권에 자리하고 있지만 이제 그 맛에 지칠 만도 하다. 이러한 때에 신개념의 국물 떡볶이를 선보이며 국민 입맛을 좌지우지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의정부에 위치한 '신탕국물떡볶이(대표 구자옥 www.신탕.kr 031-826-1660)가 그 주인공으로 신탕국물떡볶이의 구자옥 대표는 "맛은 기술이 아닌 정성"이라고 강조한다. 신탕국물떡볶이에서 여려 메뉴 중에 최근 선보인 떢볶이+치킨, 떢볶이+순대오소리곱창, 떢볶이+닭발룡 세트메뉴가 큰 인기 몰이 중이다.

 

특히 메인 메뉴인 국물떡볶이는 오랜 시간 연구 끝에 특별한 제조방법으로 요리된 맛과 식었을 때도 변함없는 맛을 유지 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되는 떡 역시 쫄깃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인공색소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이외 순대, 어묵, 튀김, 쫄면 등은 각각의 개성 있는 맛을 유지하며 새로운 미각 시대를 이끌고 있다. 신탕국물떡볶이는 전국 30여개 업소에서 성업중인데 전국 어디서나 주 3회 물류배송시스템과 떡볶이 소스를 자체 생산하며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창업을 위한 시스템 역시 합리적이며 안정적이다.
최근에는 전국 30여 곳에 한하여 가맹비, 인테리어비, 이행보증금 없이 초도상품포함 300 만원으로 가맹점 개설을 해주고 있어 파격적인 가맹점 모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라는 신념으로 새로운 간식 문화를 이끌고 있는 구자옥 대표는 “신탕의 신념은 새로운 생각 안에서 함께 일하고 즐기는 것이다.
맛은 테크닉이 아니라 정직”이라며 “신탕의 모든 메뉴는 바로 이 정직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창업을 원하는 이들은 언제든지 전화 031-826-16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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