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3 17:03 (금)
맛은 기본, 가맹점주 성공을 위한 전략 지원시스템 독특
상태바
맛은 기본, 가맹점주 성공을 위한 전략 지원시스템 독특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5.05.27 1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맛은 기본, 가맹점주 성공을 위한 전략 지원시스템 독특

대구의 외식브랜드 달인의 찜닭은 가맹점주의 성공을 위한 독특한 경영전략과 지원시스템을 가지고 고유의 맛과 비법을 전수하고 있어 창업 시장에 화제가 되고 있다. 닭을 재료로 한 요리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는 메뉴다. 일부 국가 중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안 먹는 국가도 있지만 닭요리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들이 먹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많은 종류별 닭요리를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닭요리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 이는 오로지 맛으로만 승부할 수는 없는 상황으로 인하여 알려지지 않은 체인점만의 독특한 노하우와 비법 등 다양한 경쟁력이 필요하다.

 

국내 찜닭 기업인 ‘ 달인의 찜닭 ’ (대표 박병욱 www.달인의찜닭.kr 080-070-9292)은 이 경쟁력의 노하우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기업으로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체인사업본부의 만촌 본점과 아울러 영남이공대직영점, 성서계명대직영점, 성서계명대남문직영점 등을 두고 있으며, 현재 전국 체인가맹점 60여개가 진행 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2018년까지 전국 1,000여개 이상의 가맹점 오픈을 목표로 탄탄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그냥 이뤄진 것이 결코 아니다.
(주)달인의 찜닭은 박병욱 대표의 뼈아픈 노력과 역사가 녹아 있는 결과물이다. 지난 1976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4번의 부도와 실패를 거듭하며 15년 전 단돈 100만원으로 떡볶이 포장마차를 시작해 제기에 성공한 박 대표는 그때부터 찜닭 연구를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된 입지전적인 기업인이라 할 수 있다. 이 자리에 까지 천재지변과 연대보증, 사기피해 등 온갖 역경도 있었지만 박 대표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특유의 개척정신으로 위기를 돌파해 오늘의 성공을 마주할 수 있었다며”, “외식업은 단지 음식만을 파는 업종이 아닌 고객의 시선에서 고객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특별한 홍보나 마케팅 전략 없이 오로지 입소문으로만 전국 가맹점을 유치한 ‘달인의 찜닭’은 이제 가맹점주들이 지인은 물론 친인척에게까지 창업을 적극 권유할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 대표의 기업경영 철학과 노하우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현재 그는 각 대학교에서 ‘프렌차이즈 성공창업‘이라는 이름을 걸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금용필 교수의 참여로 체계적인 마케팅 경영전략을 더욱더 강화하고 있다. ‘달인의 찜닭’ 가맹점 개설은 가맹문의, 계약 후 상권분석, 공사 후 매장운영점검 및 운영 노하우와 비법전수 등 치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홍보와 경영전략을 거친 다음 본격적인 오픈을 할 수 있다. (문의 080-070-9292, 010-3524-011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