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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의 동동주, 역사만큼 맛의 깊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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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의 동동주, 역사만큼 맛의 깊이가 다르다.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5.05.27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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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전통의 동동주, 역사만큼 맛의 깊이가 다르다

각 나라마다 대표적인 술이 있다. 독일의 경우 맥주, 러시아의 보드카, 중국의 고량주, 한국의 소주 등 이제는 하나의 문화라 할 만큼 대표적인 술들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외국인들은 소주가 대표적인 술이라 알고 있지만 많은 한국인들은 단연 '동동주'라 불리는 '막걸리'를 한국 고유의 술로 인식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의 전통주는 저평가 되어 왔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관련업계 사람들은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중 고유의 맛과 향으로 전통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강원주조다. 강원주조(대표 김은미)는 많은 전통주 매니아들로부터 정평이 나 있는 곳으로 대표적인 브랜드로 '사임당 옥수수생동동주' '사임당 메밀꽃생동동주' '사임당 더덕생동동주'가 있는데 특히 옥수수생동동주의 경우 옥수수 특유의 노란 빛깔과 구수한 향은 비오는 날이면 한잔 생각나게 만드는 고품격 전통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맛과 향의 차이는 바로 오랜기간 거친 숙성 때문인데 강원주조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들은 장기숙성을 통해 뒷끝이 없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술은 역사다. 누가 만드냐도 중요하지만 얼만큼 오랜 시간동안 제품에 집중했냐가 제품의 품격을 달리한다.
40년 전통의 강원주조는 흐른 시간만큼 제품 제조의 노하우가 녹아있다. 김은미 대표는 "우리 전통주는 저평가 되어 있다"며 "맛과 질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개선함으로써 명품 브랜드로 탈바꿈 시키는 게 강원주조의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맛과 풍미의 대표 브랜드 '사임당 옥수수생동동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는 극찬에 가까운데 한 모금만 마셔도 청량감과 함께 동동주 특유의 냄새는 전혀 없다. 이 때문인지 여성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청정암반수로 만들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데 이러한 고품질 때문인지 구입처와 판매점에 대한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우리의 맛 사임당 브랜드를 판매하기 원하는 이들은 강원주조 대표번호(033-746-30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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