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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그룹 하창호 회장 '세계 최초 코로나19 바이러스 99.9% 사멸하는 코-킬라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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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그룹 하창호 회장 '세계 최초 코로나19 바이러스 99.9% 사멸하는 코-킬라 마스크'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1.09.15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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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쓴 지 2년이 되어가고 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쉽게 종식될 줄 알았던 코로나19는 알파변이, 델타변이 등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4차 대유행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메디컬 기업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진단키트부터 마스크와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비롯해 백신과 같은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은 저마다 유망한 바이오·메디컬 기업을 발굴, 육성함으로서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부터 나와 이웃을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이 착용하고 있는 마스크의 중요성은 나날이 부각되고 있다.

하창호 회장
하창호 회장

고객의 신뢰와 믿음의 가치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신화그룹(회장 하창호)이 자체 브랜드 ‘패스오버 코-킬라’ 마스크로 2021 베스트신상품 대상을 수상하며 코로나 시대 안전방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출애굽기에 기원을 두고 있는 유월절.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유대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은 하늘의 천사가 이집트의 각 집의 맏아들을 죽일 때, 이스라엘 사람들의 집에는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랐기 때문에 재앙을 받지 않은 것을 기념한 데서 유래한다. 이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고통받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과 일맥상통하는데 하창호 회장은 이에 착안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로 신화그룹의 브랜드네임을 ‘패스오버’라 명했다.

하창호 회장은 지난해 6월 화성시 양감면에 제1공장을 설립한데 이어 7월에는 제조시설 설치와 시험검사성적 적합판정을 받으며 8월 패스오버 마스크의 KF94/80 식약처 의약외품 승인을 받은 KF94, KF80, KF-AD(비말차단마스크) 등 여러 제품군을 갖춘 토털마스크브랜드 ‘패스오버’를 출시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효과가 검증된 마스크 코-킬라를 출시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 최초로 차단과 살균력까지 갖추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99.9% 사멸시키는 코-킬라 마스크는 자체적으로 개발된 항균마스크 원단을 적용해 섬유 표면에 닿은 바이러스를 99.9% 사멸시키는 뛰어난 차단력을 자랑한다. 실사 섬유주입방식을 활용한 최첨단 공법을 통해 실제 마스크 부직포에 유효성분을 직접 주입한 원사제품으로 반영구적으로 항균력을 지속시킬 수 있으며 MRSA(황색포 도상구균)과 폐렴균까지 사멸되어 세균감염과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구취 완화에도 효과가 검증됐다. 하창호 회장은 “신화그룹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신소재 원단은 바이러스를 걸러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사멸시키는 것이 목표로 미국 FDA 승인을 비롯한 까다로운 인증과 우수한 시험성적서를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코-킬라 마스크는 KOTITI 시험연구원과 국가공인인증기관에서 진행한 항균성 시험에서 면 소재의 항균 마스크 원단과 일반 KF 마스크 원단을 각각 시료 샘플로 사용해 황색포 도상구균, 폐렴균과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액상 조건에서 반응시키는 1, 2차 항균성 시험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대장균 균액으로 시행한 1차 항균성 시험, 코로나19 바이러스 균액의 2차 항균성 시험으로 진행된 항균성 시험은 사람의 체온과 비슷한 균액을 분당 2백 회 진탕기 위에서 흔드는 진탕 배양한 후, 반응시간마다 일반조건의 대조군 균수와 비교하는 방식을 거쳤다.

1차 항균성 시험에서 원단에 처리하지 않은 대조군의 균수는 반응 이후 8시간까지 증가했지만, 원단 1g을 대장균에 반응할 경우 30분 후부터 72시간까지 99.9% 이상의 사멸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2차 항균성 시험에서는 중량 0.5g의 원단을 25ml의 시험 균액에 완전히 담가 접촉 강도를 높이고 RNA 반응성 실험으로 진행했는데 각 시험균액을 회수해 세포에 접종하고 3일 동안 배양한 결과 항균 원단에 30분 이상 반응시킨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렇지 않은 대조군을 비교한 결과 확연한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어 3일 후 세포 배양액의 상층액을 회수하여 추출한 RNA로 실시간 중합 효소 연쇄 반응기 CT 값을 측정한 결과 항균 원단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4시간 이상 반응시켰을 때와 마찬가지로 99.9% 이상이 사멸되는 실험 결과가 도출됐다. 공인된 생물 안전 3등급 시설에서 진행된 항바이러스 시험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배양액에 항균 마스크 원단을 노출한 후 시간대별로 세포병변효과와 바이러스 농도를 유전자 증폭 시험법으로 확인한 결과 30분 이후부터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세포병변효과 및 바이러스 농도가 급격히 감소, 4시간 이후에는 99.9% 소멸되는 결과를 보였다.

이처럼 코-킬라 마스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마스크와 접촉 시 고밀도 정전 필터가 정전 효과를 유발함으로서 4시간 후 바이러스의 99.9%, 즉 거의 모든 바이러스가 사멸된다. 또한 완제품에 코팅을 첨가하는 기존의 마스크와는 달리 열에 강한 원사제품이므로 반영구적이다. 하창호 회장은 “마스크 표면의 미세한 균까지 안전하게 제거하는 코-킬라 마스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각종 공인기관을 통해 그 우수성을 입증한 코-킬라 마스크의 원단은 추후 의료진용 방호복 등 ‘항균’, ‘항바이러스’ 와 관련한 더 다양한 제품군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라는 말이 있다. 마스크 착용 시 감염위험이 85% 감소한다는 국제학술지의 발표에서도 나타나듯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마스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이나 타인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생활의 기본 질서라 여기고 모두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야 할 엄중하고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 백신 접종이 시행되고 있지만 접종 후 면역력 확보 등의 여러 가지 사유로 올해 안에 마스크를 벗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창호 회장은 “코로나 시대의 조속한 극복과 국민건강을 선도해야 한다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연구에 총력을 기울여 코로나 대응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기능성 마스크를 비롯한 방역물품 생산과 공급의 허브로 발돋움 해 B2C( Business to Consume), B2B(Business to Business) 마켓을 넘어서 B2G(Business to Government)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정직 신뢰, 믿음을 모토로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그날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고객 감동을 실현해 가고 있는 신화그룹. 그 중심에 하창호 대표가 오롯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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