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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부의장 “도민의 작은 소리도 소중히 여기며 현장행정을 실천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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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부의장 “도민의 작은 소리도 소중히 여기며 현장행정을 실천해 갈 것”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1.07.23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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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부의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대한민국의 헌법은 지방자치를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지방의회는 헌법상의 기관으로 지방의회 없는 지방자치란 생각할 수 없으며 ‘의회 없는 자치 없고 자치 없는 민주 없다’는 말과 같이 지방의회가 구성되지 않는 한 진정한 지방자치는 요원하다. 지역이라는 작은 단위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각각의 상황에 적합한 행정을 자주적으로 구현할 수 하도록 하는 취지에서 도입된 지방자치제도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이들이 바로 지방의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의회 구성원인 지방의원은 기본적으로 주민의 대표자로서 주민의 의사와 요구를 지방행정에 충실히 반영시키고 ‘민주성’과 ‘전문성’을 필수적으로 갖춰 지역의 다양한 이익을 조정하는 고유한 역할을 해내야 한다.

김성일 부의장
김성일 부의장

지방화시대에 걸맞은 지방의원 상을 정립하고 전라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선진복지사회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는 주인공이 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부의장이다. 농업인 출신답게 ‘농민들의 생각을 가장 잘 읽는 사람’ 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김성일 부의장은 평소 지역 현안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시민 중심의 의정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을 추진하며 보편적 복지구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특히 채소가격 폭락 등 지역주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5분 발언을 통해 김치소비 확산 운동을 제안하고 민관이 협업한 전국 최초 국산김치 소비확대운동을 전개한바 있는 그는 보다 체계적인 농산물 공급시스템 사업 추진과 농수산 분야 민생현안을 위한 정책마련 촉구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더 나아가 전라남도의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민 삶 향상을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농어민들의 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제도개선을 주장해 오고 있다. 조례안에는 김치의 품질향상과 김치문화의 계승·발전 등 김치산업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주로 담고 있다. 또한 김치산업진흥위원회를 두도록 해 김치산업진흥 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전담할 수 있도록 했다.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농수산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농업전문가로서 평소에도 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성일 부의장은 “국내·외 김치시장 규모가 날로 성장함에 따라 김치산업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중요성을 공감하는 분위기다.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산 김치 소비확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와 외식업중앙회간 업무협약 추진, 김치 소비확대 거리홍보 캠페인, 김장김치 나눔행사 6년째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농업인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지역음식점 대표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 광주시와 행정통합 등 숙원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분석과 시도민 공감대 형성 및 합의를 위한 노력들을 기울여 나가고 있는 한편 도민과 집행부, 그리고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해 오고 있다. 여기에 취약,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 여건 개선, 서민 생활 안정과 사회복지 실현, 교육여건 개선, 사회 융합 등 사회적 난제들을 하나씩 앞장서 해결하며 지방자치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농민의 복리증진과 행복지수를 높여나가는데 일조하고 있는 김성일 부의장은 늘 현장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일 잘하는 의원이란 평가다. 김성일 부의장은 “도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차별없는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나가겠다. 신뢰받는 의회, 효율적인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포괄적 리더십을 발휘해 현안을 조정하고 중재하는 도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도민들의 의식수준에 부합해 솔선수범함은 물론 그들의 작은 소리도 소중히 여기며 현장행정을 실천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김성일 부의장 학력 및 이력>

 

강진농업고등학교 졸업

순천대학교 농업경제학과 재학

전라남도 4-H연합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장

전라남도 학교급식 심의위원

광주전남농민연대 상임대표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농수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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