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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식품 이성우 원장 '2021년 신축년 국내 백수오 산업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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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식품 이성우 원장 '2021년 신축년 국내 백수오 산업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1.02.2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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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유)성우식품 이성우 원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예로부터 인삼 구기자와 더불어 3대 명약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약성을 지닌 백수오는 성질이 평하고 약성이 온화하여 쓰임새가 다양하며 정기를 보하는 효능이 있어 기력보충에 탁월하며 탈모에 효과적인 레시틴도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건강하고 장수하게 해주는 약재로 고서에 소개되고 있으며, 중국 진시황이 섭취한 불로초 중에 하나로 강장에 좋은 약재로 인정받았으며 실제로 한의학에서도 정혈을 보하는 대표적인 약재로 녹용, 숙지황, 백수오를 거론할 정도다. 또한 국내 식약처 인증뿐만 아니라, 미국 FDA 기능성물질(NDI) 인증, 캐나다 식약청 천연‧기능성 물질 라이센스도 획득했으며 세계 최대 헬스 케어 시장인 미국에서 세계 1,2위 약국 체인인 월그린과 CVS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럽 최대 체인스토어인 DM에서도 갱년기 카테고리 1위 판매를 기록한 바 있어 이미 그 효과와 기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백수오 가공 선도기업인 (유)성우식품이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보성군 조성면 일대에 대규모의 생산 공장과 백수오 R&D연구소를 구축하고 백수오 가공품생산을 위한 시설준비를 완료하였다. 전국 유일의 친환경 백수오 전문마을이자 신 복합 유통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이곳은 백수오를 통해 농업의 6차산업화를 실현하고 농업의 부가가치 상승, 일자리 창출 및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의 확산을 위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면역력 필수시대의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기 위해 전문 연구진과 협업을 통해 제품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이미 백수오 고추장, 백수오 조청, 백수오 막걸리, 백수오 농축액 건강보조식품 등 4건의 특허출원 등록을 마쳤다. 그리고 국내 굴지의 대형유통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100% 순 우리 농산물(백수오, 고춧가루, 메주가루)만을 사용한 백수오 고추장은 색소나 보존 처리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색소 무 방부제 제품으로 쌈장의 대용이나 볶음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양념 없이도 쉽고 편리하게 각종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에서 100% 검증된 국산 백수오를 주원료로 한 백수오 조청은 백수오 특유의 맛과 향이 구수한 조청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꿀처럼 한 숟가락씩 떠먹어도 좋고, 단맛을 내는 모든 요리에 설탕 대용으로도 어울리는 우리 몸의 훌륭한 에너지원이다. 전남 친환경 쌀, 누룩을 사용한 백수오 막걸리는 장인의 전통 제조방식으로 만들었으며 국내산 백수오를 사용했다. 또한, 기능성 건강 보조 식품으로 갱년기 및 탈모 예방제로도 도움을 준다. 백수오 파종부터 재배, 원료 가공,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 감독하고 있는 본 대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면역력 강화 등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백수오는 남녀노소 모두가 거부감 없이 섭취 가능한 면역력 증진식품으로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수오와 함께 보성군 회천면의 감자와 옥수수를 이용해 보성군에서만 만들어 낼 수 있는 샴푸 및 마스크 팩 5종 화장품도 인기다. 성우식품이 선보인 백수오 샴푸 및 마스크 팩 5종 화장품은 출시 후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영국, 필리핀, 베트남, 미국 등 여러 나라의 구매의향서까지 확보했다. 흙화 백수오 마스크 팩은 자연에너지를 담은 100% 백수오 성분 및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화이트플라워 추출물로 피부균형을 잡아주어 외부자극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해준다. 피부미백과 주름개선의 대표적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아데노신 성분이 더욱 화사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흙화 백수오 샴푸와 흙화 더감 백수오 샴푸는 고농도 백수오추출물(5,100ppm)의 효모발효성분에 20가지의 식물추출물을 더한 두피건강 안심포뮬러로 모발보호막 형성 및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두피 보습에 도움을 주며 표피부터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해 건강하고 탄력 있는 두피를 만들어준다.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여 두피 보호막을 유지하는 약산성샴푸로 두피가 예민한 사람들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일시적 효과를 보이는 샴푸와 달리 장기적으로 두피에 건강함을 줄 수 있다.

이성우 원장은 여러 산을 돌아다니며 자연약초를 연구하고 자연이 주는 야생약초의 소중함과 관련된 토론‧강의를 통해 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각종 크고 작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건강을 치유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각 지역의 특성 있는 약초 야생지를 찾아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그 효능과 복용법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연구하던 중 수년 전 남도의 청정지역에서 맑은 해풍을 쐬고 자란 백수오의 매력에 빠져 백수오 모종 개발과 재배기술 연구에 매달린 끝에 시행착오를 거쳐 ‘백수오 씨앗 발아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후 모종 개발과 보급에 온몸을 바치며 백수오의 대중화 및 브랜드 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금지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그리고 백수오와 이엽우피소를 혼합한 백수오 제품으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가짜 백수오 사태’ 당시 이 원장은 자신이 기른 백수오 모종에 대한 유전자검사를 실시해 한국유전자정보센터로부터 ‘100%진짜’라는 인증서도 확보했다. “백수오는 청정지역에서만 생산되는 대표적 임산물로 남도의 청정자연과 맑은 해풍 속에서 친환경농법을 통해 질 좋은 백수오를 재배하고 있다.”며 “농가에 큰 부가가치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백수오 육성사업은 앞으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특화작물로 집중 연구개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 농업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바이오산업과 스마트 팜 그리고 6차 산업으로 이어지는 대변화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 기존의 농업만으로는 높은 소득을 기대하기 어렵고, 농산물 가격변동에도 취약하기 때문이다. 농업과 농촌에 대한 회의적 자조적 시각을 지양하고 농업의 미래신성장산업화 가능성에 주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인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과 보급에 힘을 쏟아야 한다. 또한 외부자본이나 정부 주도 방식이 아닌 ‘지역주민 주도에 의한 농업의 종합산업화’를 통해 농업‧농촌방전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이성우 원장은 보성군과 협조해 귀농귀산촌인, 영농후계자 및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관련 컨설팅과 함께 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영농정착 기술교육 및 농촌체험관광, 신기술영농분야 강의를 통한 전문농업 인력양성에도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농업인을 발굴, 손수 선진 과학 농법도 전수하고 있으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원장은 “현재 우리 농촌은 6차 산업화로 나아가는 구조적 변화와 맞물려 다양한 사회‧경제적 변화의 흐름 한가운데 있으며 백수오를 활용한 소득창출을 통해 군‧면민이 상생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본사는 백수오 전문기업으로써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확보와 나아가 국민건강을 지키는데 일조하는 기업으로 그 입지를 더욱 굳게 다져갈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친환경 농법을 확산과 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해 농촌과 농민소득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이성우 원장. 1차 산업에 머물고 있는 농업을 6차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는 그에게서 희망찬 우리 농촌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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