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강정공 ‘최고의 반도체 부품 제작.가공 전문기업’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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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강정공 ‘최고의 반도체 부품 제작.가공 전문기업’으로 우뚝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1.02.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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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강정공 김동문 대표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소재와 장비의 수요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텔레워크, 인터넷판매(비접촉거래)가 확대돼 통신용량이 이전보다 50% 이상 증대함으로써 정보통신 인프라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급락했던 반도체 가격이 지난 연말 이후 상승세로 돌아섰고, 올해 주요 기업들의 반도체 서버 증설과 스마트폰 신상품 출시 및 PC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올해 반도체 경기는 지난해보다는 소폭이나마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현재까지는 지배적이다.

김동문 대표

이런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반도체 부품 제작.가공 전문 기업 만강정공(김동문 대표)가 반도체 업계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1200여평 공장에서 대형 5면 가공기, 프레나 및 래디알 머신 등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자동차 및 반도체 산업 기계 장비 제작에 필요한 하부 프레임을 비롯해 반도체 하부 프레임, 지그 베이스, 검사구 베이스, 프레임 등을 고객사의 작업 환경과 스펙에 맞게 제작·공급하고 있다. 김동문 대표는 “최근 가공설비를 확충하고, 가공공정 흐름을 효율화해 현장의 ‘3정(정품, 정량, 정위치), 5S(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를 개선해 생산성을 높여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했다. 또 프레임 생산 지그를 개발했는데, 완성된 지그를 활용해 공정을 개선하면 제품의 정밀도와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30년 이상 이 분야에 몸담아온 김동문 대표를 비롯해 경력 10년 이상의 뛰어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오면 가공 기술을 활용해 가공부품의 치수 정밀도를 높이고, 부품에 따라 내마모성까지 증대시켜 기계의 수명 연한을 늘리는 등 고품질을 실현하고 있다. 또 불량률 제로화를 목표로 기획 및 설계 초기 단계부터 고객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파악하고, 별도로 만성 불량 방지 시스템을 구축해 불량품 검출능력을 향상시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품질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도전적인 자세’, ‘열정’, ‘신뢰할 수 있는 믿음’, ‘성실함’, ‘상호간의 소통’, ‘대화’ 등을 경영방침으로 내세우고 있는 김동문 대표는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인력들과 함께 매사에 최선을 다하며 만강정공을 이끌어가고 있다. 만강정공은 앞으로 추가 기계 구매,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확인서 및 ISO인증서 등 취득 차후 연구전담부서 설립, 평수가 넓고 교통이 편리한 공장으로 이전 등을 통해 미래를 그리고 있다. 또한 자동화 설비용 부품의 표준화를 실현하기 위해 정밀부품 제조 및 유통, 모델별 생산 분담 시스템 등을 마련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안정을 바탕으로 고품질 저단가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중요한 부분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만강정공만의 독보적인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와 노력, 시장상황에 따른 탄력적인 운영으로 ‘최고의 반도체 부품 제작.가공 전문기업’으로 이끌고 있는 김동문 대표. “생산계획 수립부터 공정 및 품질 관리는 물론 직원의 작업환경이나 스트레스 관리까지 하나하나 신경쓰고 연구하고 있다. 더욱 노력해 고객이 원하는 높은 수준의 품질과 납기 구현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며 글로벌 반도체 부품 제작.가공 전문기업 으로 발돋움하는 만강정공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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