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처리 분야 전문기업 워터케이 강정균 대표 “국내 수처리 분야 선도하는 기업 만들 터”
상태바
수처리 분야 전문기업 워터케이 강정균 대표 “국내 수처리 분야 선도하는 기업 만들 터”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12.30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치열해지는 시장경쟁과 함께 가속화, 다양화되는 기술혁신의 환경 변화로 인해 바야흐로 기업의 한정된 서비스만으로는 고객들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수명이 단축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은 ‘성장’보다 ‘생존’이 목표가 됐다. 이처럼 어려운 국내외 경영환경에서도 특화된 기술력으로 무장,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며 불황을 기회로 반전시킨 중소기업이 있다. 수처리 전문기업 워터케이(대표 강정균)가 바로 그 주인공.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이곳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성 있고 가격경쟁력을 갖춘 솔루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강정균 대표는 “워터케이는 고객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정균 대표
강정균 대표

여과기, 펌프 등 수처리 설비 장치와 타일 시공, 골조 수영장 및 스키머, 오버풀, 인피니티 방식에 이어 조립식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전문적 설계와 시공을 통한 모든 공정을 ‘하도급 없이 직접 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체에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수영장 수질과 관련하여 많은 연구와 노력을 통해 새로운 정수처리 시스템을 개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5개의 중요 장치(순환장치, 여과장치, 살균장치, 가온장치, 제어장치)로 구성된 수처리 장치 및 시스템을 선정, 각 장치들의 유기적 운영으로 저렴한 유지비용뿐 아니라 운영 편리성을 적극 지원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과기

수처리 장비 기계설비에 역량을 주력해 온 워터케이는 전문 기술력과 인정받아 전국 호텔, 리조트, 펜션 등 휴양시설 수영장, 아쿠아리움, 해수욕장 등에서 여과 및 펌프 설비를 포함해 납품 실적을 창출해내고 있으며, 전국 휴양시설 및 개인 주택 등의 수영장 시공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인력의 현장 배치로 시공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기계 장비에 대한 A/S 역시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클라이언트와 상담해 부품수급이나 제품의 문제에 대해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수영장 기계장비와 수영장 전용타일은 강정균 대표가 직접 해외에서 수급하여 소비자분들에게 납품하기 때문에 경쟁업체보다 제품의 퀄리티도 높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강정균 대표는 “국내 수처리산업의 선진화와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인정받아 사업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펌프

물은 재생할 수 있는 자원으로서 자연적으로 재순환되고 있으며 물을 재사용하는 수처리 설비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늘날 수처리 사업분야는 ‘국민의 보건’과 ‘삶의 질 향상’과 맞물려 다양한 유․무형의 기능적 역할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술적, 기능적, 구조적으로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필요로 하고 있다. 또한 매우 다양한 응용분야와 요소기술로 이루어져 있고 기술체계의 복잡도 및 기술의 파급효과도 크며 여러 사회이슈에 따라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야로 수처리 관련 시장은 점차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증가 및 산업의 발달로 물의 수요는 급격히 증가되었으며 오염물질로 인한 재생능력이 저하되어 적절한 수처리를 하지 않으면 인류의 생존까지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수처리 시스템의 구축은 물의 재사용이라는 측면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지만 기술 개발에 들어간 많은 비용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수처리 장비 금액도 높은 편이다. 때문에 강 대표는 수처리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보다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워터케이만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강 대표는 “향후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 제품을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정균 대표는 “경제성장과 사회변화의 원천이 되는 지식기반사회에서 중소기업의 높은 기술력이말로 21세기 국가발전의 원천이 되는 성장동력”이라며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