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11:54 (수)
‘마이리틀프렌드’ 반려견 24시무인 셀프워시와 토탈케어서비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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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프렌드’ 반려견 24시무인 셀프워시와 토탈케어서비스 구축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0.12.29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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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프랜드 김현중 대표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사회가 고도로 발달되면서 물질이 풍요로워지는 반면, 인간은 점차 자기중심적이고, 마음은 고갈되어 간다. 이에 비해 동물의 세계는 항상 천성 그대로이며 순수하다. 사람은 이런 동물과 접함으로써 상실되어가는 인간 본연의 성정(性情)을 되찾으려 한다. 그 대상으로 여러 종류의 강아지를 키우며 반려견이라 부른다. 반려견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며 사람의 장난감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김현중 대표

반려견를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그에 맞는 문화도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 셀프워시 시스템을 국내에 정착시키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로부터 호평이 자자한 마이리틀프렌드 김현중 대표가 화제가 되고있다. 바로 국내 최초로 24시무인 반려동물 셀프워시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 결과다. 김현중 대표는 “마이리틀프렌드 목욕 시스템은 셀프세차장 또는 셀프빨래방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기본요금을 투입하고 시간이 주어지면 물과 세제가 나오며 에어탱크도 부착되어 보다 간편하게 반려동물을 목욕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집에서 씻길 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털 빠짐, 욕실정리, 말리기 등 어려운 문제점을 단 번에 해결해주는 혁신 시스템으로 반려인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반려인에게는 편리함으로, 반려동물에게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어린 시절 마당에서 키우던 강아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었지만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면서 삶의 스타일이 달라고지고 있다. 또 반려견에 대한 인식도 예전과 달리 가족과 같은 존재로 변화했다. 이미 해외에선 보편화된 셀프도그워시를 반려동물1천만 마리를 키우는 한국 시장에 도입하기 위해 많은 시장조사를 했다는 김현중 대표다. 대형견의 경우 욕조가 없거나 작은 원룸의 거주자들이 산책 후 돌아와 씻기기가 까다로운데다, 털이 빠져 하수구가 막히거나 목욕물 온도 조절 문제로 반려동물을 혼자 씻기기도 어려워 키우기를 단념해야 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접했기에, 이들을 위한 셀프워시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호주 및 미국, 유럽의 셀프워시 시스템을 국내 현실에 맞춰서 연구, 개발을 통해 한국에 적용할 시스템을 만들었다. 물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기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성공한 것이다.

마이리틀프렌드에서는 기존 위탁 목욕의 경우 15~20만 원 선이던 것을 만 5천-2만 원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 가격의 거품을 뺀 마이리틀프렌드에서는 욕조에 연결된 샤워기에서 샴푸와 컨디셔너가 바로 거품물이 배출되어 목욕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피부가 민감한 반려동물에게 좋으며 이미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제품인 호주산 고급프리미엄 솝프리 저자극 세제 제품만을 사용하기에 이용자들이 크게 만족하며, 주인이 직접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씻기는 과정에서 놀이처럼 즐겁게 교감하며 반려동물 목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김현중 대표는 “한 번 이용한 고객의 재방문율이 거의 100%에 육박할 정도로 편리함을 자랑하고 있어 고정적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 전용 빨래방,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반려동물 전용 호텔 등 반려동물과 견주에게 꼭 필요했으나 그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공간을 탄생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마이리틀프렌드의 김현중 대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2019 코리아 리더대상’ 애견산업부문 대상 수상,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경영혁신 부분 대상,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반려동물 부분대상 등을 거머쥐며 소상공인연합회의 K.Tag 인증까지 받았다. 최근에는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기업 부문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평생을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해온 김현중 대표이기에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다. 김현중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전문 서비스 기업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저희 마이리틀프렌드는 반려동물이 가장 행복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되는 그 날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향후 반려동물에 대한 전 과정 즉, 반려동물의 전 생애를 함께 할 수 있는 토탈케어서비스를 구축한 기업으로 성장시켜 반려동물과 주인이 함께 행복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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