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토스트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원두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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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토스트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원두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다
  • 이기영 기자
  • 승인 2020.12.29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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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블유엔씨 / 토스트카페마리
사진 출처 - 더블유엔씨
사진 출처 - 더블유엔씨

기존 토스트 브랜드 커피는 저품질 원두로 만든 것이 대다수라 고급화된 커피 입맛의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주)더블유엔씨(대표 노정현)의 토스트카페마리는 기존 토스트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차별화로 성장하고 있다.

신선하고 건강한 토스트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원두로 내린 커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거기다 카페의 메인인 토스트를 한 끼 대충 먹는다는 음식에서 벗어나 영양과 맛을 담은 건강식으로 만들어냈다.

토스트카페마리는 신선하고, 건강한 토스트를 제공한다. 마리는 토핑에 집중한다. 빵의 비중은 30~40%로 줄이고, 토핑 함량을 60~70%까지 올렸다. 마리만의 포장 패키지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편리하기까지 하다.

또한 매일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어 만든 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갖춰 메뉴를 다양화했다. 가성비가 좋아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그런 점에서 마리는 소평수, 소자본과 보다 손쉬운 조리, 운영시스템으로 고수익을 만들어내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차별화된 전략, 가맹점과의 상생을 경영 마인드로 불황기에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갖춘 마리는 무인결제 시스템으로 최소 인력으로 운영된다. 또한 간단한 조리로 수고를 덜고 매일 특급 배송되는 식자재로 신선함을 유지한다.

2020 한국 최고 브랜드가치 & 혁신기업 대상(부문: 카페 프랜차이즈)을 차지한 노정현 대표는 “잠깐의 간식, 간단한 한 끼 식사를 넘는 새로운 외식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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