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지영호 서예가 ‘한국 서예 발전과 독도지적 광업권설정 출원 역사적 근거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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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지영호 서예가 ‘한국 서예 발전과 독도지적 광업권설정 출원 역사적 근거 남겨’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0.12.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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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공직자 출신으로 늘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며 산업자원부를 정년으로 은퇴하고 공직을 떠난 이후에도 시, 서예, 사진 등 많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등 국가, 사회에 공헌에 힘쏟고 있는 주인공이 예당 지영호 서예가다. 국전 당선 작가지만 실력이 크게 도약하지 못해서 고전할 때 초서 대가 운당 정영채 선생을 만나 추사 김정희 시대까지 전승되다가 맥이 끊어진 현완법을 배운 후 지금도 수련을 이어가고 있다.

 

서예가이기 이전에 그동안 역도선수, 광부, 그리고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으로 살아온 지영호 서예가는 우리민족의 정신과 얼을 계승하며 국가와 인류에 공헌하고자 붓을 잡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을 생활철학으로 가지고 있는 지영호 서예가는 현재 한국, 중국, 일본의 서예 교류전에 꾸준히 참가하며 한국의 서예 수준을 보다 높여 나가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지영호 서예가는 “교류전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은 나라마다 서예의 성향과 방식이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고전적 전통방식을 고수한다면 일본의 작가는 예술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특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것이 옳고 그르다고 할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서예의 저변인구를 늘려나가며 인성 교육을 통해서 국민적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변확대를 위한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동일한 처우와 참여의 기회, 그리고 서예발전을 위한 기금확보, 국내 작가들의 국제화 홍보활동, 마지막으로 전문가 과정을 제도적으로 양성하는 방안 마련 등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여 한국의 서예 문화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라고 했다.

한편 한국자원대표로 자원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영호 서예가는 한국인 최초로 개인이 독도지적에 광업권설정 출원을 시행했다. 추후 해양탐사 해저채굴기술 개발 등이 확보 된다면 국가경제발전의 크나큰 기여는 물론 대한민국영토를 확고히 지키자는데 목적이 있다. 예당 지영호 서예가는 “우리나라 독도는 한일 간의 영토분쟁지역으로 국제적으로 민감한 지역임은 물론 독도 해역은 지하자원과 어족 자원이 풍부하여 중요한 위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동해의 등대이며 관문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정부가 광업법에 의한 지적고시를 공고하여 누구나 지하자원을 개발 할 수 있는 지역으로 고시하였다. 따라서 광업법에 의한 광업권을 독도지적에 최초 출원을 시도함으로서 영토확보, 자원확보, 주권 확보를 공고히 하고 국가는 광업권을 국민개인에게 위임 위탁하여 자원을 우리국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탐사 채굴함으로서 국가의 행정체계를 확보하고 역사를 증명하는데 기초를 두고자 한다.” 고 밝혔다. 지영호 서예가는 독도 명예시민으로 임명되어 있다.

화백문화 운영상임이사, 초우문학회 이사를 역임하고 인사동 비엔날레 부총재로 있는 지영호 서예가는 화백문확신인상, 초우문학회 백일장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부산일보 사진작가,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서 현재까지 두 권의 시집을 출간하고 사진 분야에서도 출중한 실력을 발휘하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일본 교토화랑에 전시될 <이총>이라는 시는 우리 국민의 한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으로서 우리의 슬픈 역사를 반추하는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또 다른 작품 <막장은 탐험이다>는 지영호 서예가가 직접 탄광현장에서 체험했던 상황을 감동 깊게 엮은 사연으로 석탄박물관에 전시되고 있으며 메달, 트로피, 상장 등 수상한 근데 유물이라 할 수 있는 것을 충주박물관에 기증 전시 되어 있다.우리 민족의 정신과 얼을 계승하고 국가와 인류에 공헌하고자 하는 예당 지영호 서예가. 그의 바람처럼 한국의 서예 문화의 발전과 독도문제에 있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말로 아닌 역사적 근거를 남기는 일 등 국가를 위한 마음이 널리 전파해 나아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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