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 '자연에 대한 겸허한 연구를 통해 풍수를 조명하다'
상태바
(사)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 '자연에 대한 겸허한 연구를 통해 풍수를 조명하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11.26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땅의 이치를 밝히는 학문, 즉 지상을 판단하여 인간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풍수지리는 자연과 인간과의 합일성에 근거해 이론적 토대를 구축했으며 오랜 세월 공간상에 투영되고 계승되어 왔다. 풍수지리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강조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시하는 생태학과도 연결된다. 또한 현대 사회에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는 역할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실내 디자인과 같은 실용적인 분야에서도 풍수지리의 원리가 적용되기도 하므로 한국의 풍수 연구는 시대와 사회가 요청하는 핵심적 연구 주제에 집중해야 한다. 때문에 풍수지리는 지리적 환경요인을 학문적으로 검토해 우리 일상에 합리적으로 적용시킴으로써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는데 그 목적과 가치를 지닌다.

노상용 총재
노상용 총재

이러한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발전한 풍수지리학은 하늘과 땅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여 인간의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학문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국토 이용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자연과 조화된 균형 있는 개발로 인간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하는 학문이다. 풍수가 현대적 학문이기 위해서는 학계에서 통용되는 보편적 지식에 기반을 두고 타 학문 분야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해석적 논리와 학문적 체계를 구성해야 한다.

(사)자연지리전국지부(총재 노상용)가 풍수지리와 역학의 학문을 현대사회에 걸맞은 학문으로 연구하여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풍수지리의 활용기법을 널리 보급하고 신진발굴과 국제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현대 사회의 다양성에 부흥하고 선진 문화 발전 양상에 기여하고 있다. 선대의 찬양과 후대의 발복을 소박하게 기원하는 이들에게 길을 제시하기 위해 (사)자연지리전국지부를 발족한 노 총재는 40년 이상을 풍수지리를 연구해 온 풍수지리 전문가로 풍수지리 자문 시 1순위로 거론될 정도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각종 미디어를 통해 풍수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풍수학에 대한 쉽고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일반인들을 위한 보존관리 및 감정, 컨설팅, 상담 등의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풍수는 인간과 건축물, 자연이 서로 호흡하는 과학”이라는 노 총재는 ​“풍수를 위해선 사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혜안과 본질을 짚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며 자연이 지닌 내재적 가치와 고유한 질서를 존중하며 자연과 인간이 서로 어울려 공존하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조상의 묘 자리의 여부에 따라 자손과 재물, 그리고 출세의 흥망도 역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노상용 총재는 “묘를 쓸 수 있는 자리는 6가지로 보는데 이 외 비혈자리에 묘를 쓰면 석기가 차 유골이 까맣게 부패되며, 분묘 속 환경이 수렴, 충렴, 화렴, 풍렴, 목렴 등 오렴에 노출되는 것은 매우 꺼릴 일이며, 이로 인한 피해는 각 유형에 따른 현실적 피해로 나타날 수 있다. 또 후손들이 암이나 병마에 시달릴 수 있으며 부도, 이혼 자살사고 등 우환이 있으니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소의 중요성만큼 양택의 중요성 또한 강조한 노 총재는 “양택은 산 사람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주거지를 결정하는 풍수로 좋은 집터는 땅속을 흐르는 생기가 모여 있어 인간에게 감응을 일으키게 되며 이러한 양택 풍수는 도시계획에서부터 테마파크, 대형빌딩 신축, 주택과 사무실의 공간 배치, 그리고 실내 인테리어에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데 그 효과는 즉각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건축학과 조경학, 그리고 인테리어 등의 분야에서 풍수이론이 활용되면서​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풍수를 미신이 아니라 과학으로 푸는 시대가 도래했다. 과학과 인문학의 교집합이며 자연에 관한 겸허한 연구와 그에 따른 소중한 경험치로써 풍수=미신이라는 인식을 배제한 풍수의 본 모습은 생각보다 과학적이며 실용적이며 오늘날 자연과학적 요소들이 풍수지리에 녹아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런던에서는 ‘풍수전문가’라는 직종이 각광받고 있으며 IT산업의 집약체로 일컬어지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풍수가 각광받고 있다. 풍수에 맞는 사무실 인테리어 변경 뒤 매출이 신장했다는 웃지못할 사례도 빈번하다. 심지어 그들은 “풍수에 맞는 인테리어 변경으로 회사가 더욱 굳건해졌다.”며 ‘풍수예찬론’을 공공연히 펼치고 다니고 있으며 풍수와 관련한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다. 이처럼 풍수를 일상에 응용할 정도로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 풍수지리는 실사구시의 학문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풍수지리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풍수는 농경사회를 거치면서 습득된 지형에 대한 이해와 그 이용방법에 대한 경험적 지식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시각에서 풍수의 명당은 생물이나 인간이 생활할 수 있는 자연적 조건의 최적 장소를 표현하는 전통적 개념이다. “향후 풍수는 그 범위와 영역을 넓혀가며 모든 학문 분야에 걸친 융복합 학문으로 발전될 것이라는 노상용 총재. 깊은 통찰과 혜안으로 땅을 바라보며 우주와 인간에 대한 고찰, 자연에 대한 겸허한 연구를 통해 풍수를 조명하고 현대화의 방향을 모색하는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노상용 총재는 ‘도선명당풍수’라는 유익한 풍수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 풍수채널을 개설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오랜 세월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쌓아 온 풍수에 관한 깊은 조예를 아낌없이 나누고 있는 노 총재는 “인간의 생활과학이자 존재과학인 풍수지리학을 많은 이들과 함께 연구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