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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스마트이엔지 김동완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춘 기술기반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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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스마트이엔지 김동완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춘 기술기반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11.20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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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기업의 혁신은 경제성장 뿐 아니라 기업의 전략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높은 수준의 혁신역량과 기업가정신은 기술경영성과를 증대시키며,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영성과를 구현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정보화의 급진전을 토대로 기업의 혁신이 가치창출의 핵심요소로 대두됨으로써 오늘날의 기업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개발과 경영전반에 걸친 대혁신을 통해 생산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기술력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은 지속 가능한 국가경제 발전의 성장동력이 된다.

김동완 대표이사
김동완 대표이사

이런 가운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에 위치한 다안스마트이엔지(대표이사 김동완)가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기반으로 전기 및 통신설비와 신재생에너지 시설물의 설계, 감리 및 ICT 융합 자동화 장치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공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춰 선도적이고 신뢰 있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다안스마트이엔지는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이 보장되는 설계와 감리, 태양광 및 압전에너지하베스트 등의 에너지관련 연구와 A.I기술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설비의 안전진단과 예측시스템개발 등의 신기술 개발 분야가 주 사업 분야이다. 창업 이후 벤처기업과 기업부설연구소를 등록하였으며 현재 공학박사와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등의 전문 인력이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으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춰 선도적이고 신뢰있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곳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한 도로의 분산전원용 태양광발전 연계 매크로 압전에너지 하베스팅 모듈 및 회로 기술개발과 부산시 사하구청에서 시행한 사하구 천마마을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종합계획 수립용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최근에는 항만톨게이트에서의 진동/압력을 이용한 스마트 압전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압전에너지 하베스터모듈의 기구부 설계 및 제작, 최대전력 변환장치의 회로설계 및 제작, 태양광발전출력과 융합전력변환장치의회로설계 및 제작, IoT센서모듈 및 안전장치의 설계 및 제작, AI를 활용한 고장진단과 예측장치의 개발 및 GUI기반 모니터링프로그램 개발을 주된 개발내용으로 스마트 녹색항만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ICT 융합 분야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인정받으며 사업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날 세계 각국은 지식기반사회로의 진전에 따라 국가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혁신형 중소기업의 육성을 주요 정책과제로 인식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발전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국가경제적 비중이 높고, 경제,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기술혁신의 주체, ‘고용없는 성장’ 시대의 일자리 창출자, 국민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자로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더 강조되고 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경제성장과 사회변화의 원천이 되는 지식기반사회에서 중소기업의 높은 기술력이말로 21세기 국가발전의 원천이 되는 성장동력”이라며 “실사구시적 자세로 신기술을 창조하는데 일조해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혁신 중소기업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현실을 직시하고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혁신하는 다안스마트이엔지. 김동완 대표이사의 진두지휘 아래 기술과 경영혁신을 갖춘 손색없는 글로벌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가길 기대해 본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에너지분야 및 자동화분야에 대한 연구로 전기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4년판(31th), 2015년판(32th), 2016년판(33th), 2018년판(35th), 2019년판(36th), 2020년판(37th), 2021년판(38th)에 잇따라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IBC 21th 2000인(9th)과 과학과 엔지니어링 2016년-2017년(12판)에도 등재된 바 있다. 동명대학교 전기공학과 (정)교수, (주)한국나이스기술단 부회장, 부산광역시 TNT2030 에너지분야 전략수립개발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평가위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자문위원, 국토교통부 항공청 기술자문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녹색에너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5 부산광역시 시장 표창장, 지역 전기산업분야 공헌하며 2016 (사)대한전기학회장 표창장, 교육 및 연구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2017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외유명학술지와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성과 발표 및 태양광과 A.I 및 압전에너지하베스팅 기술을 이용한 항만톨케이드용 에너지하베스팅 기술개발과 안전진단 및 예측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특허 및 국가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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