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유해균과 바이러스 걱정 이제 끝 ~ 공기살균기 바이러스킬(VK39)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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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유해균과 바이러스 걱정 이제 끝 ~ 공기살균기 바이러스킬(VK39) 화제”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11.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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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티티나노(ATTNANO) 최종분 대표

세계보건기구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는 미세먼지를 비롯해 사계절마다 나라오는 황사 그리고 최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황 속에 놓여있다. 특히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점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시대적 니즈에 맞춰 ㈜에이티티나노(대표 최종분)에서는 공기살균기 바이러스킬(VK39)를 개발, 보다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어 주목을 받아 오고 있다. 눈에 안보 이는 세균 및 바이러스도 문제없이 유해균 99.9%의 살균력을 자랑하는 VK39는 빛이 없어도 라디칼이 생성되는 원리로 공기가 제품 내부 필터로 순환되며 살균되는 공기순환방식이 특징. 특히 이 제품의 가장 큰 차별성이라면 오존 발생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친환경 공기살균기로 평가받으며 ㈜에이티티나노는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한 상용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제품을 개발한 최종분 대표는 “일반 공기청정기에서 걸러내지 못하는 입자가 작은 바이러스와 유해가스 등을 저희 바이러스킬은 잡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다 안심하고 가정 및 사무실 그리고 공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바이러스를 비롯해 식중독균, 폐렴균, 대장균, 슈퍼박테리아, 음식부패균 등 총 8가지 시험에서도 99.9%의 살균력을 KCL에서 인정받은 만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색없을 것입니다.” 라고 제품의 우수성을 말했다.

현재 2건의 특허도 출원중에 있는 ㈜에이티티나노는 상표등록을 모두 마쳤으며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벽걸이형 외에 보다 작은 사이즈로도 제작, 탁자나 책상 등에도 올려놓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평형에 따른 제품의 사이즈가 20㎡(6평), 33㎡(10평) 66㎡(20평), 116㎡(35평), 182㎡(55평) 등 5종류를 구성하여 소비자의 기호와 니즈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은 서울 인근인 김포지역에 제조 및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 보다 안정적인 공급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특히 일반판매를 비롯해 렌탈도 가능하여 수요가 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전국 대리점도 모집 중에 있다. “해외에서도 저희 바이러스킬의 우수성을 인정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며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 일류기업으로 도약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한편 ㈜ 에이티티나노는 사용중인 필터는 교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1년에 한 번씩 청소 및 점검을 통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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