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영어학원, 목포토익학원 대표/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 이중하 원장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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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영어학원, 목포토익학원 대표/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 이중하 원장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11.18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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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하 원장
이중하 원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오늘날 아이들은 이미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한다. 이후 초, 중,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생이 되어 취업준비를 할 때까지 끊임없이 영어를 배운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에도 영어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면 문제는 잘못된 영어교육에서 찾아야 한다. 20년 가까이 영어를 배우고서도 다시 어학연수를 가야 하는 기현상은 우리의 영어교육이 시험점수를 지향하는 영어교육이기 때문이며 비실용적이고 획일화 된 영어교육 탓이다. 지금부터라도 범 교육적인 차원에서 현재의 교육방법을 되짚어보고 획일화된 영어교육을 탈피, 올바른 학습습관과 환경을 제시함으로서 영어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려가야 할 것이다.

전남 목포시 옥암동에 위치한 초중고 영어전문학원이자 토익학원인 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이 차별화된 영어교육 커리큘럼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 대형학원 유명강사 출신인 이중하 원장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의 학생들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14년 개원, 현재 7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이곳은 초등부 교육에서 출발해 중등부, 고등부, 현재는 방학 때마다 특강으로 진행되는 성인 토익반에 이르기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높은 만족도와 꾸준한 관심, 성원 속에 지속적인 성장세를 일궈오고 있다. 특히 독해, 문법, 듣기, 말하기, 쓰기 등의 커리큘럼이 균형 있게 구성된 수도권 못지않은 영어교육환경을 조성, 수강생들이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어실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중하 원장은 “대다수의 영어 학원이 학교시험이나 내신관리에 특화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학습 방식은 저학년일 때에는 단시간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보일 수 있을지 몰라도, 고등학교 이상의 높은 수준에 부딪히게 되면 상대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크게 드러나게 된다. 영어도 기본기가 제일 중요하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는 각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을 구축,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은 이중하 원장이 서울의 학원가에서 함께 강의했던 실력파 강사진을 초빙해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교육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을 학원 운영의 기본 방침으로 하는 이 원장의 철학에 따라 수준 높은 강의를 할 수 있는 강사를 선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금도 유명강사 스카우트에 힘쓰고 있다. 서울 학원가에서 하루 현장 수강생이 1,000명이 넘을 정도로 스타강사였으며 캐나다 최고 명문 UBC 영어교육학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 출신으로 영국 옥스퍼드대학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될 만큼 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이중하 원장은 캐나다 거주 시절 현지 원어민들에게 영어를 지도했고, 당시 가르쳤던 학생들은 하버드대 등 미국 명문 대학에 진학해 현재 애플,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영어 교육경험을 접목하여 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은 매우 탁월한 교육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원장은 “좋은 강사를 통해 좋은 강의가 나오며 좋은 강의를 들어야 좋은 학생이 나온다.”며 “실력 있는 강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서 학원으로 모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명세를 얻거나 돈을 버는 것이 목표였다면 목포로 내려오지 않았을 것”이라는 이중하 원장은 “유년 시절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목포시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높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다.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고민하고 작은 힘이나마 일조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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