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변행 돼도 돌아오는 비비엠 ‘플렉스 메모리’ 안경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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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변행 돼도 돌아오는 비비엠 ‘플렉스 메모리’ 안경테 출시
  • 김민철 기자
  • 승인 2020.11.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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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티타늄 안경테보다 탄성이 높아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
- 쉽게 부러지지 않는 형상기억합금 소재로 제작

 

대한민국 대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흥수, www.davich.com)은 형상기억합금 소재로 제작해 가볍고 탄성 좋은 비비엠 피플스 에디션 ‘플렉스 메모리’ 안경테를 출시 한다.

신제품 비비엠 피플스 에디션 ‘플렉스 메모리’ 안경테는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해 힘을 가해서 구부려도 부러지지 않고 본래의 형상으로 복원 되는 것이 특징이다. 테의 굵기를 얇게 만들어 탄성만 높인 일부의 안경보다 더 견고하며, 티타늄안경테로 가벼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라운드 형태의 안구 디자인부터 세련된 스퀘어 디자인까지 7종의 디자인에 5컬러를 더해 총 35가지의 안경테로 출시되었다. 또한, 숟가락에 사용되는 이온도금(IP도금)을 적용해 벗겨짐과 부식의 우려가 적어 알레르기 유발을 최소화 했다. 렌즈는 안경원을 방문해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나 UV차단 렌즈 등 다양한 기능성 렌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비비엠 피플스 에디션은 1,000만 아이데이터를 분석해 한국인 얼굴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비비엠(BIBIEM)’ 컬렉션으로 뉴노멀의 새로운 가치가 반영되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조화를 보여 준다. 비비엠 본연의 고급스러움은 담고 가격 거품은 덜어내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한 프레임부터 트렌디한 디자인의 안경테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다비치안경의 관계자는 “낮은 품질의 형상기억 메모리테를 구매했던 고객들의 실망과 고품질 메모리 안경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플렉스 메모리 안경을 출시했다”라며, “티타늄 안경테 보다 상위 소재인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했지만, 제조사 직거래 방식을 통해 가격은 낮춰 많은 고객들이 고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비치안경은 플렉스 메모리 안경테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다비치마켓(www.davichmarket.com)에 가입 또는 로그인 후 발급된 쿠폰을 다비치마켓에 적용하거나 매장에 제시하면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은 271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개인맞춤형 누진렌즈의 저변 확대와 전문 검사 및 피팅 서비스를 통한 난시 렌즈 대중화 선언, 경제적인 이유로 렌즈 권장 착용일을 지키지 않아 눈 건강을 위협 받는 10대들을 위한 7일 착용 렌즈 출시 등의 3.3.3 전략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들의 눈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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