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명인이 일구어낸 비가열 보석, 명품의 가치를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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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인이 일구어낸 비가열 보석, 명품의 가치를 증명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10.29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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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지(주)

국내보다는 유럽시장에서 영국 왕실, 유럽 왕가 등 부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박지곤 회장은 보석디자인 세계명인이자 대한민국 명인인 인물이다. 40년간 외길을 걸어오며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보석 커팅 디자인 기술을 습득한 그는 비가열 보석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바이지(주) 박지곤 명인 (보석디자인세계명인(제wm-20378호) 대한민국대한명인(제18-548호)

에서 생산하는 비가열 보석은 다소 투명도와 색상이 떨어지더라도 순수하고 신비한 자연 그대로의 보석을 최고의 가치로 살려 후손 대대로 대물림해 줄 수 있도록 천연보석만을 생산 가공하고 있다. 가열보석은 상태가 불량한 원석의 색상과 투명도를 높이기 위해 열처리 가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반해 비가열보석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열처리하지 않고 가공함으로써 천연보석의 가치를 최대한 살려내는 것으로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는 추세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비가열 보석만 생산 가공하는 바이지(주)가 쥬얼리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도 보석디자인 명인이 운영하는 회사이며 최근 세계보석 시장에서 비가열 보석에 관한 관심과 구매 열기가 높아지면서 비가열보석에 대한 인식과 가치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보석의 ‘자산 가치’ 때문이다. 보석은 증여세를 피하면서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어 상속, 증여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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