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모바일융합학과 전선도 교수 “4차 산업 시대에 부합하는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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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모바일융합학과 전선도 교수 “4차 산업 시대에 부합하는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0.10.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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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최근 IT 분야는 4차 산업과 연관된 기술이 다양한 사업 분야에 활용되며 제품화 및 서비스 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4차 산업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산업 인력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에 부합한 교육 또한 요구되고 있는 추세이다. 경기과학기술대학의 컴퓨터모바일융합과의 학과장인 전선도 교수는 이러한 시대에 부합하여 컴퓨터와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임베디드 및 S/W 교육에 인공지능, 빅 데이터, IT 등의 기술을 접목한 교육 내용을 개발하고 수행 하고 있다.

전선도 교수
전선도 교수

특별히,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모바일융합학과(전선도 학과장)은 모바일 앱, 콘텐츠 설계, 게임, 데이터베이스 설계 등의 어플리케이션 분야와 인터넷, 웹서버, 네트워크 운용 및 설계 등의 네트워크 분야, 그리고 시스템 프로그램, 임베디드 시스템, 모바일 시스템 등의 시스템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실시하여 컴퓨터와 모바일 산업 현장의 직업군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융합형 정보통신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에 학과장 전선도 교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개인의 창조적인 역량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에 부합하는 S/W 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응용소프트웨어전문 융합기술인력 양성, 다양한 기술변화에 대처가능한 직무중심의 기술능력 배양, 조직적 적응력이 높은 인재 배양을 위한 인성의 가치 제고 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선도 교수는 지속적으로 급속하게 변화되는 산업 동향에 부응하는 ‘요구형 취업 중심 교육’으로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언급하며 “공학은 산업과 밀접한 분야로 경제적인 부분과 직결되기 때문에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분만 쫓아가다 보면 장기적으로는 개인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걱정입니다. 주어진 자신의 '장점' 및 '소명'에 중점을 두고 끊임없이 발전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컴퓨터모바일 융합과는 현재 인공지능 프로그램, 빅데이타, IoT 네트워크 및 Deep learning 등의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캡스톤디자인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제작뿐만이 아니라 아이디어 도출 및 계획 등을 수행함으로써 4차 산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 교육 및 학생들이 맡겨진 역할을 책임지는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전선도 교수는 경기도 지역의 IT 기업을 기술적으로 지원해 주는 경기테크노파크의 기술닥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천호인더스트리, 제이에스시스템,이프전자(주), 진아이디 등의 기업에 S/W, 임베디드, 알고리즘 및 무선 네트워크 등의 기술 지원을 수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하여 기업의 애로 기술을 지원해 주고 사업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학과 학생들의 취업 연계 등의 결실을 이루고 있다. 전선도 교수는 “IT 분야의 교수로써 계속적인 연구와 기업 지원을 통하여 변화하는 산업에 부합하는 기술을 계속적으로 습득해서 이 분야의 우수한 인력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어렵고 힘들 때가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기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고 학생들을 향한 당부의 말을 남겼다. IT강국 대한민국 그 안에는 미래지향적인 교육과 더블어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IT 교육을 주도해 나가기 위한 전선도 교수의 행보에 기대가 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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