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케이 강정균 대표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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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케이 강정균 대표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09.25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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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세계적인 경제잡지인 ‘이코노믹 리뷰’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와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수처리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총 440조 원에 달하며 국내 시장도 3조2천500억 원 규모라고 한다. 수처리 분야는 소수의 다국적 기업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어 중소기업이 성공하기에는 힘든 분야라고 알려져 있지만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로 자신만의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중소기업들도 많다.

강정균 대표
강정균 대표

이런 가운데 수처리 사업분야 전문기업 워터케이(대표 강정균)가 축적된 현장경험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성과 경쟁력을 두루 갖춘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되는 경기침체를 정면돌파하고 있다. 여과기, 펌프 등 수처리 설비 장치와 타일 시공, 골조 수영장 및 스키머, 오버풀, 인피니티 방식에 이어 조립식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전문적 설계와 시공을 통한 모든 공정을 ‘하도급 없이 직접 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이곳은 인체에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수영장 수질과 관련하여 많은 연구와 노력을 통해 새로운 정수처리 시스템을 개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5개의 중요 장치(순환장치, 여과장치, 살균장치, 가온장치, 제어장치)로 구성된 수처리 장치 및 시스템을 선정, 각 장치들의 유기적 운영으로 저렴한 유지비용뿐 아니라 운영 편리성을 적극 지원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로봇 청소기
로봇 청소기

수처리 장비 기계설비에 역량을 주력해 온 워터케이는 전문 기술력과 인정받아 전국 호텔, 리조트, 펜션 등 휴양시설 수영장, 아쿠아리움, 해수욕장 등에서 여과 및 펌프 설비를 포함해 납품 실적을 창출해내고 있으며 전국 휴양시설 및 개인 주택 등의 수영장 시공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A/S 역시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클라이언트와 상담해 빠르게 처리하고 있으며 수영장 기계장비와 수영장 전용타일은 강정균 대표가 직접 해외에서 수급하여 소비자분들에게 납품하기 때문에 경쟁업체보다 제품의 퀄리티도 높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분야 전문인력의 현장 배치로 시공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기계 장비에 대한 A/S 부품수급이나 제품의 문제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것도 워터케이만의 경쟁력이다.

펌프
펌프
여과기
여과기

수처리 시스템의 구축은 물의 재사용이라는 측면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지만 기술 개발에 들어간 많은 비용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수처리 장비 금액이 높은 가격대를 유지한다. 강 대표는 수처리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보다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강정균 대표는 “해외 박람회에 자주 방문해 선진 수처리 기계 장비와 액세서리, 수영장 전용 타일 등의 글로벌 트렌드를 익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아 세계 각국은 국가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혁신형 중소기업의 육성을 주요 정책과제로 인식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역할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으며, 각 기업은 시장과 기술의 변화에 대응해 성장과 생존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독자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와 노력, 시장상황에 따른 탄력적인 운영으로 워터케이를 ‘최고의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이끌고 있는 강정균 대표. “물을 통해 풍요로운 환경과 인간의 여유로운 삶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그의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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