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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속 언택트 화장품 구매 늘어, 새로운 브랜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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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속 언택트 화장품 구매 늘어, 새로운 브랜드 급부상
  • 김민철 기자
  • 승인 2020.09.18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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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더마 프로젝트의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 SNS 채널 통해 핫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소비량 증가에 따라 국내 화장품 업계 또한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소비자의 시선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올리브영’, ‘랄라블라’같은 대형 오프라인 유통 판매처에 가려져있던 온라인 판매 중심의 새로운 브랜드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내추럴더마 프로젝트는 이러한 소규모 독립 브랜드 중 하나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 친구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10대에서 20대 사이 젊은 고객층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DP (내추럴더마 프로젝트) 브랜드 라인에 속한 제품 중 하나인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는 현재 자사 브랜드 몰, 쿠팡, SSG, G마켓 등과 같은 다양한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는 올해 서울 산업 진흥원에서 선정한 우수 상품 수상작이다. 총 3번에 걸쳐 진행된 와디즈 펀딩에서도 최대 2138% 펀딩 달성율을 기록하기도 하며 서포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실 사용 평점은 4.8/5.0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위 제품은 진정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이탈리아의 케이퍼 새순 추출물과 함께 순도 95% 마데카소사이드를 사용하였으며, 국제대회 수상기술인 ‘MELIFERA ADAPTIVE SHIELD’기술을 적용시켜 환절기 온도 및 습도 변화로부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한다. 더불어 실제 피부 내 체액과 가장 유사한 독자적 바이오 워터를 사용하여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

내추럴더마 프로젝트의 관계자는 ‘let your skin breathe’라는 브랜드 모토 아래, 그린 케이퍼 에센스가 마스크로 인한 외부자극에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진정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내추럴더마 프로젝트 라인의 제품들은 유전자 변형 생산물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실리콘 성분 미포함 등 전 성분이 유해성분 안심 원료를 사용한 EWG GREEN 등급을 받았다. 이를 통해 고객의 가족, 지인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그린 케이퍼 토너 에센스는 브랜드 공식몰(naturaldermaproject.com)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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