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지변에 강한 암거주택 “지주공동사업 추진으로 분양가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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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에 강한 암거주택 “지주공동사업 추진으로 분양가 낮춰”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09.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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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거주택 전문기업 ㈜비파디자인그룹 박준신 대표

콘크리트 모듈러 고단열 패시브하우스 시공 전문기업인 ㈜비파디자인그룹(대표 박준신) 이 올 하반기 패시브 건축물 인증을 통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스치로폼 및 경질폼이 아닌 초고단열재를 이용한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건축물을 완공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는 ㈜비파디자인그룹은 박준신 대표가 직접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작은 부품부터 설계, 시공, 운반까지 ONE STOP 서비스를 구현하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오는 연말을 목표로 토지 공유면적 포함 40평(9평형 티니하우스 포함)규모의 9,900만원대 분양형 양평 티니하우스 세컨하우스도 오픈할 계획인 ㈜비파디자인그룹은 지주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양평지역에서 첫 사업을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하여 시공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화재 및 천재지변에도 강한 신개념 건축 공법 시스템을 적용하여 대형건축물부터 소형 이동형 주택시장까지 최강자로 성장할 ㈜비파디자인그룹은 그동안 농막형 카페, 소형 평수의 분리형 펜션, 소형 상가와 소형주택 등 다양한 티니하우스는 물론 대형건축물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며 고객감동 서비스를 구현해왔다. 평소 “다가올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는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주택시장의 새로운 패더라임을 제시해온 박준신 대표는 향후 개인수주보다는 개발사업 위주로 사업의 방향을 모색하며 그룹자체에서 설계, 시행. 시공, 분양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인프라를 올해 말까지 구축하기 위해 서울, 부산, 제주, 화성에 지역 네트워크를 갖춰 가고 있으며 대전과 광주는 마무리 단계에 있어 2021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건설사로써 보다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자인, 실용신안, 기술 등 11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8건 이상 추가 출원 계획을 가지고 있는 ㈜비파디자인그룹은 건축을 통해 소비자와 공감하고 소통해 나가며 행복과 희망을 전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암거주택의 장점은 아무래도 빠른 시공입니다. 고객 주문과 동시에 30~40평 완제품 기준으로 하루만에 골조시공이 가능하며 일반 건축물 대비 철근 함유량 2배 이상, 콘크리트 강도 350이상을 통해 빠르고 단단하며 안전한 주택을 완성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프라이빗한 공간 연출을 위한 유니크한 리조트와 펜션 비즈니즈 건축 시공에도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비파디자인그룹.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주택 시장에서 신개념 시공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기술력 및 특허침해 사례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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