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움손해사정 이영민 대표 “보험금 지급거절·삭감 손해사정사 통해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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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움손해사정 이영민 대표 “보험금 지급거절·삭감 손해사정사 통해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대응해야”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0.08.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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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YNews에서 진행하는 ‘2020 한국의 아름다운 얼굴’에서 더도움손해사정 이영민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다. 금번 행사는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그 목적을 두고 글로벌 경쟁체제 현실에서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기관 및 인물 중 우수한 리더십을 통하여 가치창출을 달성한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성장의 축으로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이영민 대표
이영민 대표

어떤 사고나 어려움에 처할 때 대비해 우리는 보험을 하나씩 들고 있다. 하지만 당장 급한 상황에 보험금은 신청하면 바로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원만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고 사소한 부분 하나에도 분쟁이 일어날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에 전문지식을 갖춘 손해사정사를 위임해 정당한 권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병원의 병동 및 외래 임상 간호사를 경험했던 이력을 가지고 그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손해사정사로서의 업무에서 뛰어난 효용성을 보여주고 있는 더도움손해사정 이영민 대표는 “손해 발생 시 보험약관과 관련 법규를 확인하여 적정한지 판단, 손해액과 보험금을 산정하여 관련된 서류와 자료들을 작성하고 제출합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가급적 빨리 손해사정사에게 연락하여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 지지 않도록 대비와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8년부터 손해사정 기업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다가 2015년 더도움손해사정을 설립하여 독립한 이영민 대표는 10년 이상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과 노하우를 구축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와 원스톱 업무처리로 신체손해사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소비자가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하는 절차 및 요건 등을 규정한 ‘손해사정 업무위탁 및 손해사정사 선임 등에 관한 모범규준’을 시행했다. 보험사의 손해사정 관행이 보험금 지급거절·삭감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에 이영민 대표는 “보험사에 고용된 손해보험사도 있고 피해자측에서 고용해 일하는 손해보험사도 있습니다. 보험사 측의 손해보험사는 피해자에게 최소한의 보상만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요. 보험가입자는 배상범위와 법률에 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사정사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대응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대표는 손해사정사가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직종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한다. 예비손해사정사 및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의학이론 강의를 진행하는 것 역시 그 일환이다. 손해사정사는 돈보다는 끈기와 치밀함이 있어야 하며 선의를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그는 “손해사정사의 도움이 절실한 의뢰인들에게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당신도 포기하지 말라’고 기운을 북돋우며 의뢰받은 업무를 내 일처럼 수행하고 있습니다.”라며 “때론 힘들고 쓰러질 것 같아도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치유 받고 무한한 감동과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손해사정사로서 고정관념에 빠지기보다 유연한 사고로 순수함을 지켜나가려고 합니다.”라고 다짐했다

실제로 몇 년 전 발생한 환자 사망사고에서 이영민 대표는 사고 당시 보험 가입이 되어 있었으나 병원 입원 후 사망 2개월 전 보험을 해지하며 보험금수령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결국 보험금 지급 결정을 받아내며 의뢰인의 정당한 권익을 지켜준 일이 기억에 남는다고 소회했다. 이 대표는 “그 당시는 저도 어려울 것 같았지만 최선을 다했고 저에게도 큰 공부가 됐습니다. 순리적으로나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보험금 분쟁이 발생했을 때에는 보험사를 상대로 개인이 펼칠 수 있는 반론의 힘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이는 불명확한 판단에 근거하여 비전문가인 보험소비자가 전문가집단인 보험사에 대항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더도움손해사정에서는 이처럼 당혹스러운 보험분쟁이나 보상, 배상과 관련한 상담과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의 행복과 건강을 되찾아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나아가고 있는 이영민 대표는 고정관념에 빠지기보다 유연한 사고로 순진하진 않아도 순수함은 지켜가고 싶다고 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더도움손해사정이 고객과 함께하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희망을 빛이 되어 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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