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치인이 아닌 기업인으로 지역사회의 상생발전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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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치인이 아닌 기업인으로 지역사회의 상생발전모델 구축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08.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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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바이오
최인정 대표
최인정 대표

군산시의원과 전북도의원으로서 ‘역대 최다 조례 발의’ 등을 기록하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 의정대상’ 등을 받으며, 정치인으로 더 큰 발자취를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최인정 대표는 정치인이 아닌 기업인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그가 지난 2018년 설립하여 이듬해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한 영인바이오는 절임식품 ‘셰프의 장’, 반려동물용 종합영양제 ‘쓰담쓰담 Dr.+’, 항당뇨 선식 ‘식후당당’, 천연살균소독제 ‘에코바오’ 등을 제조·판매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인바이오의 대표 식품인 ‘셰프의 장’은 서해안 꽃게 등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조리명인 겸 요리연구가인 ‘최인선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다. 소금 대신 함초를 사용한 ‘저염식’, 누구나 손쉽게 먹는 ‘간편식’ 이기도 하다. 또한,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쓰담쓰담’이 ‘마싯당 개’와 ‘마싯는 고양’을 새롭게 출시하며 프리미엄 반려동물 영양제 라인을 보강했다. 

최인정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군산·전북지역 농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활용방안 증대를 위해 군산의 맛과 멋을 널리 전파하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 정치인이 아닌 기업인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 육성에 앞장서서 상생발전모델 구축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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