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13:05 (수)
‘함께 가는 길이 가치 있는 길’  성우식품 이성우 원장 “백수오를 통한 소득창출로 군·면민 동반성장에 일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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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이 가치 있는 길’  성우식품 이성우 원장 “백수오를 통한 소득창출로 군·면민 동반성장에 일조하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07.20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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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최근 농업계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바이오산업과 스마트 팜, 그리고 6차 산업으로 이어지는 대변화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 ‘농업의 6차 산업화’는 이미 일본, 중국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농촌 살리기의 또 다른 이름으로 현재 농업 산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과 보급에 힘을 쏟아야 한다. 또한 외부자본이나 정부 주도 방식이 아닌 ‘지역주민 주도에 의한 농업의 종합산업화’를 통해 농업·농촌발전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 기존의 농업만으로는 높은 소득을 기대하기 어렵고, 농산물 가격변동의 대처에도 취약하므로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어업의 대외경쟁력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다.

성우식품
성우식품

백수오가공 전문기업인 성우식품의 이성우 원장이 전남 보성군 조성면을 하수오의 메카로 조성, 농업의 6차산업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보성군 조성면은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거점역할을 할 종합개발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중요지역이다. 이 원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의 핵심 전략은 농업의 6차 산업화 추진과 새로운 시장 개척”이라며 “농업의 명품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농업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이성우 원장은 보성군 조성면 일대를 백수오의 메카로 조성하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백수오를 보성군의 지역특산물로 만들어 전국 유일의 친환경 백수오 전문마을이자 신복합 유통단지로 조성, 백수오 계약재배를 통하여 판로와 수입을 더욱 안정화함은 물론 나아가 농업의 부가가치 상승, 일자리 창출 및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의 확산을 위해 전후방 산업을 아우르는 통합적 발전방안을 모색중이다. 이를 위해 백수오에 대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백수오 고추장, 백수오 조청, 백수오 막걸리, 백수오 농축액 건강보조식품 등 4건의 특허출원 등록을 마쳤으며 백수오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의 생산을 위해 6,428㎡ 규모의 공장부지에 812㎡ 규모의 생산공장(백수오 고추장, 조청, 음료수 제조를 위한 교반기, 자동충진 캡핑기 등 17종의 자동화 기계설비)과 R&D연구소 및 체험장까지 완벽히 구축하며 백수오 식품생산을 위한 시설설비를 완료했다. 

또한 국내 굴지의 대형유통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미 백수오 샴푸 및 마스크 팩 5종 화장품을 출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영국, 필리핀, 베트남, 미국 등 여러 나라의 구매의향서까지 확보한 상태다. 흙화 백수오 마스크팩은 자연에너지를 담은 100%백수오 성분 및 멜라닌생성을 억제하는 화이트플라워 추출물로 피부균형을 잡아주어 외부자극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해주며 피부미백과 주름개선의 대표적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아데노신 성분이 더욱 화사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도록 도와준다. 흙화 백수오 샴푸(200ml)와 흙화 더감 백수오 샴푸(300ml)는 고농도 백수오추출물(5,100ppm)의 효모발효성분에 20가지의 식물추출물을 더한 두피건강 안심포뮬러로 모발보호막 형성 및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써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윤기 있는 모발로 가꾸어 준다.

‘농업의 6차 산업화’로 인해 귀농귀촌 인구가 늘며 최근 젊은 층에서도 농촌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귀촌·귀농은 그동안 우리나라 인구의 도시 집중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들을 완화시켜 주고, 국토의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는 부분이 지대해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농촌에서의 정착의욕이 강한 귀농인들은 농촌 인력의 안정적 확보는 물론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 원장은 “협동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기능은 6차 산업화를 추진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양자는 상호 필요·충분조건”이라며 “교육, 훈련, 토론을 통해 ‘함께 가는 길이 가치 있는 길’이라는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것이 6차 산업화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천혜의 자연환경, 온화한 기후, 신선한 농산물을 자부하는 보성군 역시 이들을 위한 군 차원에서의 다양한 농업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성우식품은 보성군과 연계해 귀농귀산촌인, 영농후계자 및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관련 컨설팅과 함께 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영농정착 기술교육 및 농촌체험관광, 신기술영농분야 강의를 통한 전문농업 인력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성우 원장은 귀농 귀촌인 교육은 물론 임업 후계자도 직접 양성함으로서 보성군 인구유입에 일조하고 있으며, 농민들이 농업에만 열중하며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몸소 선진 과학 농법을 전수하고 있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의욕이 넘치는 임업후계자들을 모집, 선발해 백수오 모종공급과 기술농업을 전수함으로써 백수오 생산과 기타 모든 원재료를 생산, 공급하게 할 생각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귀농인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저출산, 고령화로 어려운 농촌지역의 유입 인구도 늘려갈 생각이다. 

이성우 원장은 “현재 우리 농촌은 6차산업화로 나아가는 구조적 변화와 맞물려 다양한 사회·경제적 변화의 흐름 한가운데 있다.”며 “보성군과 협력해 귀농 교육과 다문화 가정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변화의 키워드’를 포착해 지역민들의 고용창출과 지역농가 및 다문화가정 지원, 백수오를 활용한 소득창출을 통해 군·면민이 동반성장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성우 원장은 대체의학권위자로 오래전부터 대체의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자연약초를 연구해 왔다. 또한 자연이 주는 야생약초의 소중함과 관련된 토론․강의를 통해 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의 중금속 대기오염을 비롯한 크고 작은 각종 질병에 고생하는 이들의 건강을 지키며 치유하는데도 일조해 왔다. 특히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자연약초의 효능과 복용법을 연구하던 중 남도의 청정지역에서 맑은 해풍을 품고 자란 백수오의 매력에 빠져 백수오 모종 개발과 재배기술 연구에 매진하게 됐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백수오 씨앗 발아 기술’을 개발했으며, 보성군에 정착한 이후 모종 개발과 보급에 전념하며 백수오의 대중화 및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성우식품 이성우 원장-

대체의학 권위자
전라도 지역 건강강좌 강의
전남, 충청 지역 및 전라 지역 대체의학, 민간요법 강의
2016년 백수오 제품 관련 3제품 특허획득
2017년 대한민국 파워브랜드 대상
2016년 대한민국 신한국인 농림전문가양성부분 대상
2016년 농림업전문가 공로상
2015년 농산품 브랜드 농림업후계자양성부문 대상
2015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15년 대한민국 한국 농업경영인 6차 산업부문 대상
2015년 자랑스런 한국인 농업경영인부문 대상
2015년 대한민국 상업경영부문 대상
2015년 한국 유전자 정보센터 유전자 검사 100% 백수오 인증
2015년 친환경농업분야 공로상
2014년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농업인부문 대상
2011년 백수오 발아 재배 기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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