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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입는 원단을 개발, 화제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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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입는 원단을 개발, 화제의 중심에 서다
  • 이필선 기자
  • 승인 2020.07.17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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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텍스타일

 

김덕진 회장
김덕진 회장

  오랜 시간 동안 게르마늄의 효과에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어떤 전문가는"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이는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람이 사용해 왔고, 효과를 인정한 사람들의 데이터가 누적되어 있다는 것이 좋은 사례이다. 한때 화제가 되었던 ‘이영돈 PD의 논리로 풀다’라는 2014년에 방영되었던 TV 프로그램 게르마늄 편에서 이영돈 PD가 몸소 직접 체험과 게르마늄 덕분에 건강이 개선된 사례를 소개한 적이 있다. 

  김덕진 회장이 우연히 이 방송을 보다 눈에 띄는 것을 발견하면서 게르마늄은 항암 작용 및 항산화 작용, 면역세포 활성, 혈액 산성화 방지, 호르몬 분비 조절, 항바이러스 작용, 칼슘·아연 흡수 촉진, 진통 작용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사업의 방향성을 잡아 성공한 ‘칼라텍스타일’(회장 김덕진)이 게르마늄(G32)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원단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회장의 머릿속에는 먹는 것은 단기적인 효과인데 비해 원단에 게르마늄을 접목하면 장기적인 효과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게르마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돼 일본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게르마늄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결국 수년의 노력 끝에 게르마늄을 특수 코팅한 신개념 기능성 원단을 개발하고 특허 획득에 성공하면서 게르마늄 섬유 원단은 대외 무역 관문인 한국원적외선협회의 섬유 원단 품질 테스트를 통해 세탁 전·후의 원적외선 방사율의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내고 이 특수 섬유 원단을 활용하여 평상복과 언더웨어, 스포츠웨어, 요가복, 스카프, 마스크, 보호대 등을 개발하게 되었고, 게르마늄 성분이 다량 함유된 이 제품을 착용하면 원적외선이 방출되면서 몸이 따뜻해지고 이로 인해 대사 기능이 원활해지며 혈액 순환이 잘 돼 통증이 완화되고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김 회장은 “현재 다양한 실험을 하는 가운데 아토피 환자에게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 중입니다. 이미 확인된 부분은 제품으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평소 팔·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자주 나는 사람, 손과 발이 차가운 사람, 골프나 등산 등의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고 전하고 있다. 대리점 및 취급점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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