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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인재(人災) 없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안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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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인재(人災) 없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안전전도사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07.17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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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교육연구소

 

이복희 소장
이복희 소장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불의의 재해나 돌발적인 사태가 발생했을 때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재난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재난안전교육연구소 이복희 소장이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안전교육 명강사(제21호)’, ‘대한민국 명강사(제3호)’ 등으로서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그동안 어린이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500여회의 강의실적을 쌓았고, 수강인원이 총 56,000여명에 달할 정도다. 이 소장은 “사고란 단순히 개인이 조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안전한 환경이 만들어져야 사전 예방이 가능한 것입니다”라며 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나라가 더 안전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청중 앞에서 자신 있는 강의를 위해 안전교육에 필요한 자격증을 55개나 취득하기도 했다. 

  단순한 체험이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알짜배기 강의를 하는 이복희 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재난안전교육 전문가로서 관계기관을 비롯한 여러 언론사로부터 수상한 경력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자부심과 열정을 인정받고 있다.

  이복희 소장은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안전교육’ 하면 이복희가 떠오르는 그날까지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이며, 안전교육의 전문성 강화 및 강의 수준 향상을 위해 분골쇄신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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