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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1천만의 시대에 국내 최초 24시간 무인 셀프도그워시 ‘마이리틀프렌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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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1천만의 시대에 국내 최초 24시간 무인 셀프도그워시 ‘마이리틀프렌드’ 화제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0.07.17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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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이리틀프렌드 김현중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얼마 전 YNews에서 진행하는 ‘2019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주)마이리틀프렌드 김현중 대표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YNews 행사는 한국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글로벌 경쟁체제 현실에서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 중 우수한 리더십을 통하여 가치창출을 달성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성장의 축으로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김현중 대표
김현중 대표

시간과 정성, 금전을 아끼지 않고 반려동물의 정서와 건강까지 생각하는 24시간 반려동물 무인 목욕탕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 도입하여 반려동물의 셀프워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주인공이 ㈜마이리틀프렌드 (김현중 대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로부터 호평이 자자한 마이리틀프렌드는 24시간 무인 셀프도그워시는 유지비용을 낮추고 반려동물의 심리를 배려한 설비, 공원 및 주택가를 공략하고 있다.  해외에선 보편화된 개와 산책을 하고 외부에서 씻긴 뒤 차량이나 도보로 귀가할 수 있는 셀프도그워시를 반려견 1천만 마리를 키우는 한국 시장에 도입하기 위해 많은 시장조사를 했다는 김현중 대표는 “대형견의 경우 샤워실이 없거나 작은 원룸의 거주자들이 산책 후 돌아와 씻기기가 까다로운데다, 털이 빠져 하수구가 막히거나 목욕물 온도 조절 문제로 반려동물을 혼자 씻기기도 어려워 키우기를 단념해야 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접했기에, 이들을 위한 셀프워시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호주 및 미국, 유럽의 셀프워시 시스템을 국내 현실에 맞춰서 연구, 개발을 통해 한국에 적용할 시스템을 만들었다. 물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기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반려동물에 대한 24시간 무인시스템 시장은 초기단계이며 국내에서는 마이리틀프렌드가 유일하게 무인셀프목욕기계 특허권을 보유하며 독주를 하고 있는 형국으로 김현중 대표는 국내 기술로 자체개발을 하는데 많은 부분의 투자가 있었고 엄청난 노력으로 노하우를 쌓고 그 결실로 디자인은 지적재산권을 받았으며 기술특허를 받았다.

마이리틀프렌드에서는 기존 위탁 목욕의 경우 15~20만 원 선이던 것을 만 5천-2만 원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 가격의 거품을 뺀 마이리틀프렌드에서는 욕조에 연결된 샤워기에서 샴푸와 컨디셔너가 바로 거품물이 배출되어 목욕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피부가 민감한 반려동물에게 좋으며 이미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제품인 호주산 고급프리미엄 솝프리 저자극 세제 제품만을 사용하기에 이용자들이 크게 만족하며, 일회용 비닐 앞치마를 착용하고 주인이 직접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씻기는 과정에서 놀이처럼 즐겁게 교감하며 반려동물 목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김현중 대표는 “한 번 이용한 고객의 재방문율이 거의 100%에 육박할 정도로 편리함을 자랑하고 있어 고정적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 전용 빨래방,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반려동물 전용 호텔 등 반려동물과 견주에게 꼭 필요했으나 그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공간을 탄생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현재 마이리틀프렌드는 작은 평수의 매장도 운영 가능하며, 사람이 늘 상주할 필요가 없어 인건비 부담이 없고, 상권에 구애받지 않아 어느 곳이나 자리를 잡아 반려견을 키우는 고객들이 산책 후 찾아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통단계의 거품을 줄여 고급 세제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목욕 전 소독하는 욕조세척 기능을 갖추어 반려인들이 믿고 찾기에 전망이 긍정적이다. 24시간 무인반려동물 셀프목욕탕 운영은 물론 샵인샵 형태의 반려동물 미용실, 반려동물전용빨래방, 자판기 판매 운영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시켜 시너지 효과도 크다. 또 김현중 대표는 목욕 후 미용을 하거나, 전문가에게 위탁 목욕을 맡길 수 있는 연관 사업인 반려동물 미용실을 함께 운영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려동물 미용자격증 보유자는 매년 늘고 있지만, 창업비가 부담되어 취업하지 못하는 인력이 많은데, 이들의 전문기술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목욕만으로 24시간 무인시스템이 가능한 동시에, 한편으로는 미용 인력을 상주 인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김 대표에 따르면, 일산점에서는 14평 규모에 기계 2대, 그리고 반려견 미용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병원과 연계된 미용에서는 체중측정과 건강진단 등 부대비용이 추가되지만, 목욕과 미용만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 이용료를 줄인 것도 경쟁력을 확보한 이유라고 덧붙인다. 상권조사 컨설팅 등을 돕는 시스템으로 창업 리스크를 줄이고자 하는 1인창업자들을 위해, 김 대표는 본사에 문의하면 권리금이 없고 보증금이 적은 장소를 고르는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다. 본점 문정점을 비롯해 일산, 송도, 청라 등 매장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는 반려견 목욕 외에도 반려견 용품의 셀프세탁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전략을 준비한다는 김 대표는 ㈜마이리틀프렌드 셀프도그워시 매장의 국내 100호점을 목표로 할 뿐 아니라, 장래에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공원, 놀이공간 등을 제공해 반려동물 문화에 기여하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그간에 애견산업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코리아 혁신 대상’,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 ‘코리아 리더 대상’,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한 김현중 대표는 “반려동물 1천만의 시대에 사료시장 등이 커져왔고 이제 반려동물에 대한 목욕시장의 진출로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 궁극적으로 국내 시장의 안정적 진출을 통해 반려동물 목욕시장의 대중화를 이루고 차후엔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여 보다 넓은 판로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향후 반려동물에 대한 전 과정 즉, 반려동물의 전 생애를 함께 할 수 있는 토탈케어서비스를 구축한 기업으로 성장시켜 반려동물과 주인이 함께 행복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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