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위협하는 극심한 어지럼증 ‘이석증’ 예방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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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위협하는 극심한 어지럼증 ‘이석증’ 예방하는 방법은?
  • 김영길 기자
  • 승인 2020.07.13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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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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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정체불명의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빈혈이나 일시적인 어지럼증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대부분 어지럼증은 우리 신체 중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귀’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중 어지럼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은 바로 ‘이석증’이다. ‘이석증’이란 귓속 전정기관에 위치하며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이석(탄산칼슘 결정체)이 제자리를 이탈해, 평형감각 세포를 자극하면서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어지럼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5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 취약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5년 이내 재발률이 약 50%에 달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 5년 전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는 고순옥 씨(68)는 지난 5년 동안 3번이나 이석증이 재발했다는데.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찾아오는 어지럼증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이 생겼다고! 지긋지긋한 어지럼증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고순옥 씨(68)에게 강민구 한의사는 이석증 예방법으로 ‘이것’이 풍부한 음식 섭취와 함께 전정기관 재활 운동을 소개했는데. 그렇다면, 이석증 예방에 좋은 음식과 운동법은 무엇일까?

 중년 여성의 일상을 뒤흔드는 질환, 이석증! 그 무시무시한 정체와 슬기로운 예방법이 7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TV CHOSUN 알콩달콩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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