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플랫폼 활용, 캠핑카 업체 최초 상장 타이틀 거머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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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플랫폼 활용, 캠핑카 업체 최초 상장 타이틀 거머쥘 것”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07.07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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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캠퍼(주) 김민성 대표

에이스캠퍼(대표 김민성) 가 대한민국 캠핑카 산업에서 차별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하며 선두주자로 도약해 나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RV업계에서 10년 넘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김민성 대표는 지난 2013년 종합 RV 레저문화 솔루션 기업인 에이스캠퍼를 설립, 품질과 가성비는 높이고 가격은 낮추며 캠핑카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코넥스 시장을 거쳐 코스닥 상장 추진 목표를 가지고 지난 2년간 준비해온 김 대표는 캠핑카 업체 최초로 업계 상장을 위한 발판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다. 이에 투명하고 건실한 내부관리시스템을 통한 기업성장 도모, 개인 이익보단 성장을 위한 투자를 통해 주주와 고객 모두에게 WIN WIN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세계로 뻗어가는 RV레저 플랫폼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내실화를 통해 캠핑카 시장에서 성공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10일에는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기업 루트링크와 함께 앱과 웹을 통해 RV문화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하며 캠핑 족 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바 있다. 이 서비스는 유저들에게 편히 정박할 수 있는 장소 및 갈 곳, 즐길 곳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더불어 고객의 위치정보를 통해 주변 대리점, 정비소, 중고거래 등 다양한 고객 니즈를 제공해준다. 기존 RV유저들은 물론 모터홈, 카라반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까지 누구나 손쉽게 플랫폼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에이스캠퍼(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차근차근 목표달성을 위해 한걸음씩 내딛고 있습니다.

2020년은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4배의 계약 건을 수주했으며 금액으로도 70억원에 달하며, 최근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투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기업가치는 108억 정도로 향후 IOT 기술력을 통해 종합레저플랫폼의 확장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시스템 개발을 통한 캠핑시장에 돌풍을 일으켜 나갈 것입니다.” 에이스캠퍼(주)는 지난 2016년 공전의 히트를 달성했던 ‘에이스 벤’ 이후 프리미엄급 추구하는 ‘벤츠 스프린터 기반 캠핑카’, 편안한 설계와 안전성 그리고 주차와 기동성이 장점인 ‘하슬라 스타렉스 기반 캠핑카’, 계곡이나 강 등 험한 곳에서 최적화되어 있는 ‘칸 기반의 V70 캠핑카’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유저들에게 사랑받아 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국내 RV업계 최초로 중국에 합작회사를 설립, 박스(캐빈)를 국내로 들여와 제조 생산하는 대량생산시스템으로 전국 대리점에 안정적으로 판매하며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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