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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보편적 복지구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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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보편적 복지구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07.01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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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YNews에서 진행하는 ‘2020 대한민국 지방의정 대상’에서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이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금번 행사는 풀뿌리지방자치의 구현을 위해 각 지역에서 모범적인 의정을 펼치고 있는 지방의원을 선정했다. 금번 행사가 각 지역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해 본다.

오명근 의원
오명근 의원

대한민국의 헌법은 지방자치를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지방의회는 헌법상의 기관으로 지방의회 없는 지방자치란 생각할 수 없으며 ‘의회 없는 자치 없고 자치 없는 민주 없다’는 말과 같이 지방의회가 구성되지 않는 한 진정한 지방자치는 요원하다. 지역이라는 작은 단위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각각의 상황에 적합한 행정을 자주적으로 구현할 수 하도록 하는 취지에서 도입된 지방자치제도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이들이 바로 지방의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의회 구성원인 지방의원은 기본적으로 주민의 대표자로서 주민의 의사와 요구를 지방행정에 충실히 반영시키고 ‘민주성’과 ‘전문성’을 필수적으로 갖춰 지역의 다양한 이익을 조정하는 고유한 역할을 해내야 한다.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이 지방화시대에 걸맞은 지방의원 상을 정립하고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선진복지사회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 제6∼7대 평택시의원을 ‘지역주민들의 생각을 가장 잘 읽는 사람’ 이라는 평을 받으며 제10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오 의원은 평소 지역 현안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시민 중심의 의정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을 추진하며 보편적 복지구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민심은 천심’임을 새기며 항상 ‘시민의 발’을 자청해 지역의 현안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앞장서 온 오명근 의원은 “진정한 지방자치란 지방의원의 책임 있는 역할수행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으로 지방의원은 민심을 읽고 이를 반영하는 노력과 의지를 가져야 함은 당연하며 주민들과 약속한 사소한 민원까지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많은 말보다는 귀를 넓게 열고 솔선수범하여 민생을 살피는 서민의 대변인이 되어 집행부를 견제하고 행정의 부정 비리를 감시, 감독하는 지방의원 본연의 역할을 다해갈 것”이라고 의지를 표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지역구인 평택시의 획기적인 교통망 개선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오 의원은 오는 8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평택-강남역’간 광역버스인 6600번 버스노선 개통을 주도하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비롯한 평택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작년 개통된 313번 지방도 사업과 평택시의 심각한 주차환경 개선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평택시민의 숙원인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장노선사업에도 집행부와의 초당적인 협력을 강화해 국·도비확보 및 관련 입법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오 의원은 “10대 의회의 반환점에서 지난 의정을 소회해 보면 출마 당시 선언했던 공약을 피부에 와 닿는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간의 노력이 가시적인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시작된 지 20년을 넘어선 지금 많은 진척이 이루어지고 주민자치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가 가야할 길은 여전히 멀기만 하다. 오명근 의원은 “그동안 지역주민을 대변하고 심부름꾼을 자처하며 열심히 달려왔다. 지난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남은 임기도 믿고 지지해 주신 주민들을 만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역할을 다할 것이며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더욱 고민하겠다. 소신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불면불휴의 자세와 거시적인 안목으로 경기도와 평택시민을 위해 묵묵히 앞만 바라보고 갈 것이라는 오명근 의원.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많다며 지역발전과 민생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그에게서 희망찬 지방자치의 비전과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오명근 의원은 지난 5월 13일 ‘칭찬합니다.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선정위원회의 6번째 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오 의원은 평택시의원으로 활동하던 2016~2018년 의정 활동비 전액을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했으며, 상록장학재단 회장을 역임하며 가정환경 문제로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칭찬합니다.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선정위원회는 1997년 설립된 한국장애인지원재단, 대한장애인지원재단 소속 위원회다. 중증 장애인,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 지원, 후원을 진행 중인 숨은 유공자를 표창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8년부터 지금까지 의원, 의사, 회사원 등 6명에 대한 수상식을 진행했으며 매년 우리 사회에서 묵묵히 봉사를 펼치고 있는 이웃이나 국민을 추천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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