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에 맞는 단계별 접근법으로 맞춤식 학습법 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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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에 맞는 단계별 접근법으로 맞춤식 학습법 체계 확립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05.29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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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융합국어
박미란 원장
박미란 원장

등단 문인이자 배테랑 국어·논술 강사 박미란 원장이 운영하는 ‘자양융합국어’가 2021 대입에서 내신반영 비율이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목받고 있다.  
스스로 하게끔, 읽게끔 만드는 것이 최선이라는 박 미란 원장은 “학습의욕 상실은 성적과 직결되기 때문에 자신감은 물론이고 주기적으로 동기 유발과 눈높이에 맞는 단계별 접근법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박 원장은 20년 경력의 국어·논술 강사이자 등단한 시인으로서 교육 현장에서 체득한 강의 노하우와 풍부한 교육 경험을 토대로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의 국어 수업을 책임지고 있다. 

학생 개별 기본 지식과 응용도 파악, 눈높이 맞춤식 학습 접근 교과서 정확한 분석으로 깊이 있는 접근(지문내의 응용과 활용), 지문 외의 응용 패턴 활용과 시험 패턴 숙지하며 실력별, 이해도별, 응용력별 특성 고려한 단계적 접근으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글의 바탕을 냉철하게 사물을 바라보는 안목, 깊고 넓게 바라보는 안목, 세상을 크게 열고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안목, 그리고 그것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자성과 표현력을 일깨워 주고 있다. 이처럼 올바른 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학원으로 문학, 비문학 작품의 내용이나 지문을 스스로 분석하고 핵심 개념을 정립하는 능력을 길러주면서 수능 국어의 논리 체계를 확립시켜주는 학습법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는 국어와 논술을 융합해서 창안한 수업을 통해 재미와 효과를 향상 시키는 수업 방식으로 학생 개별 기본 지식과 응용도를 파악하는 눈높이 맞춤식 학습으로 접근하여 기본과 기초를 토대로 자유롭고 논리적이며 창의적인 논술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자양 국어 융합 교습소에 등록한 학생들의 논술실력은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된다. 논술 공부라는 것은 기출문제를 풀고 모범답안을 보면서 자기가 놓친 부분, 논리적으로 자기가 쓴 글이 말이 안 되는 부분을 찾아야 하는데 일반 수험생은 이 부분을 굉장히 어려워한다. 그러기 때문에 좋은 논술학원에서 좋은 강사님에게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박 미란 원장은 “학생들의 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단순한 이론 정립이 아닌 근본원리를 일깨워 주는 교육을 통해 국어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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