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녹색어머니회 주부가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 사회에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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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녹색어머니회 주부가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 사회에 귀감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05.29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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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중앙협의회 김근희 부의장
김근희 부의장
김근희 부의장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실천하는 봉사활동은 사회 통합의 지름길이다. 어려운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먼저 마음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극복할 힘을 주는 것이 어찌 보면 물질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민족통일중앙협의회 김근희 부의장은 이웃의 어려움에 발 벗고 나서는 믿음직한 해결사이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주역이다. 그간 펼쳐온 헌신적인 이웃사랑의 행적들은 우리 사회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처음 학부모 자격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아산을 대표하는 프로 봉사자, 사회 공헌자로 성장했다. 평범한 녹색어머니회 주부가 중장비사업가를 거쳐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을 받을 정도로 그는 지금 누가 요청하기 전에 먼저 달려가고, 다녀왔던 곳은 반드시 다시 찾아 나누고 베푸는 삶과 추진력으로 지역의 해결사라 불리는 김 부의장은 아산시에서 민주평통위원회의 여성위원장과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으로 활동하며 사회의 신뢰와 건전성을 지탱하는 숨은 손, 봉사자의 한 평생을 살기로 했다고 한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리 사회의 나눔 확산에 이바지하면서도 어떤 대가나 이익 그리고 명성을 바라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냥 어려운 이들을 위한 봉사가 마냥 행복해서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는 김 부의장은 요즘 방역봉사에 한창이다. 자신의 작은 활동이 지역 확산을 막고 안정세로 접어드는 것을 돕기에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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