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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부동산 전문 무속 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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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부동산 전문 무속 상담가
  • 김원규 기자
  • 승인 2020.05.28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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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궁 나비선녀 / 장수진 선생
장수진 선생
장수진 선생

경기도 일산에서 지금 현재 5년 차로 신을 모시고 사는 만경궁 나비선녀(장수진)는 13살에 신병이 시작되어 신을 받고 삶의 갈림길에 선 이들이나 어려움과 고난에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장 선생은 무속신앙은 종교라기보다 하늘의 뜻을 사람에게 전달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옛날 왕들이 무녀들에게 절을 하며 나라의 안정과 기원을 빌며 기도를 한 까닭이기도 하다.

무속인마다 저마다의 분야가 있는데 장 선생이 자신 있어 하는 분야는 기업 상담이다. 공장 운영, 자영업 위주로 상담을 많이 한다. 금전을 끌어당기고 모으는 법, 지키는 법 등 금융 컨설팅뿐 아니라 부동산, 집의 구조나 지형도에 대해서 잘 상담해 준다.

장 선생은 고객들이 명쾌한 상담에 시원해할 때, 기도로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희열과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장 선생은 “과거에 집착하지 말자”고 한다. 과거에 너무 얽매이거나 집착하면 발전하고 성장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 선생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심어주는 말을 잘한다. ‘나는 할수 있다’, ‘지금은 어렵지만 곧 잘될거야’, ‘지금의 어려움이 초석이 되어 큰 밑거름이 될거야’라고 말이다. 우주 만물의 기운은 본인의 입에서 나오기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주입하라고 당부한다.

그는 상담하는 사람에 따라서 몸의 반응이 다르게 느낀다고 한다. 고통은 있지만, 사람의 안위를 위해서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라며 자기 앞에 높인 운명에 감사하고 어려움에 있는 이들을 돕는 일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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