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옻칠 등 특허받은 친환경 제품 개발, 안전한 주거환경 선도해 나갈 것”
상태바
“천년옻칠 등 특허받은 친환경 제품 개발, 안전한 주거환경 선도해 나갈 것”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05.27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화특수산업(주) 김석천 대표

동화특수산업(주) 김석천 대표는 지난 1994년 창업 이후 국내 최고의 도료로 인정받고 있는 ‘천년옻칠’, 탈취 살균 소독제 ‘슈슈후레시’, 초강력 곰팡이 제거제 ‘Clean Sing’ 등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고품질 제품들을 개발해오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오는데 힘써왔다. 건축물중에서 가장 백미라고 불리는 목조건축물은 아름답고 사람의 건강까지 지켜주는 좋은 건축물중 하나. 그러나 시공 단가가 비싸고 작업이 힘들며 해충피해 및 부식 등의 단점으로 주택시장에서 대중화로 이어지진 못해왔다.

김석천 대표
김석천 대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마침내 동화특수산업이 개발해낸 천년옻칠은 환경호르몬과 새집증후군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한편 진드기, 흰개미, 좀벌레 등 유해한 해충으로부터 방충, 방의, 방미, 방부, 항균 및 피부아토피 개선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방의(흰개미저항력)를 증명하는 효력시험에서는 기준치 이하로 높은 합격점을 받은바 있다.

시공사례
시공사례

김석천 대표는 천년옻칠은 수용성 도료로 TVOCs가 거의 없어 실내/외 작업이 가능하며 지촉건조 30~60분 등의 빠른 건조시간을 바탕으로 도장 마감 후 바로 생활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경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순수한 참옻의 고유한 성분을 유지하는 우루시올 특허제품으로 내구성과 방수성, 통기성이 뛰어나 목조구조물의 유지관리가 용이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탁월한 친환경 기능성 제품을 인정받아 특허 제10-1825533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주요 시공사례로 김천시가 발주한 황악산 직지사 인근의 5층 목탑 외에 영주시청 문화재 옻칠시공 및 주요 유적지 등 많은 곳에 시공되어 오고 있다. 한편 화학제품과 계면활성화 등이 전혀 없는 천연미네랄과 순수한 물만으로 만들어진 탈취 및 살균 소독제 슈슈후레시는 살균력 99.9%를 자랑하며 섬유 및 침구류, 에어컨, 공기청정기, 아이들 매트 및 완구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초강력 다용도 곰팡이 제거제 Clean Sing 은 기존의 곰팡이 제거제와 비교해 보다 강력한 제거력으로 오래된 곰팡이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작업성이 좋아 스프레이나 붓으로도 간단히 도포할 수 있으며 적용면을 손상시키지 않고 더욱 깨끗하게 제거되는 장점으로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0년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을 예고하고 있는 김석천 대표는 “앞으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고품질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건강한 주거환경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