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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데이트,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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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데이트,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돕기에 나서
  • 이기영 기자
  • 승인 2020.04.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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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데이트

버드데이트(대표 주린린)는 지난 3월 31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수급대상자를 위해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전달하기로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 대거 발생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본사가 위치한 구로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자사 브랜드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로구청을 통해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출처-한국미디어뉴스통신
출처-한국미디어뉴스통신

 

버드데이트는 식물 발아의 힘, 자연유래 성분을 이용해 임산부를 포함한 민감성 피부도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봄철 미세먼지, 환절기와 함께 마스크 사용으로 예민해진 피부에게 순한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저자극 순한 제품으로 유명한 버드데이트 또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버드데이트 로터스 모이스처 에센스’, ‘버드데이트 차가버섯 물광 마스크’는 EWG Verified 인증으로 버드데이트의 철학을 집약한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

 


현재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버드데이트는 실직 및 휴.폐업으로 인한 저소득층을 포함 생활이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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