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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양자마스크’, 마스크 대란에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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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양자마스크’, 마스크 대란에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04.02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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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디코아
허영수 대표
허영수 대표

엔디디코아(대표 허영수)의 모든 제품은 몸의 음양오행의 균형을 잡는 원리를 바탕으로 제작한다. 사람의 몸은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이를 제품에 적용하는 방법을 터득해 접목하고 있는 이 회사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을 운영해오던 허영수 대표가 5년 전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의 문턱에서 완치이후 병상에서 기 에너지에 관심을 두게 돼 음양오행과 양자에너지 관련된 공부를 했고, 기를 패치에 담는 기술을 개발해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 허 대표는 “양자에너지 패치 '기화 패치'는 몸에 붙여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스트레스, 통증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라고 한다. 

한편, 최근 코로나19로 마스크 수요가 높은 가운데, 전 국민 마스크 대란이 이어지며 일선 약사들은 코로나19의 전 세계 대유행으로 약국 앞 마스크 구매 행렬이 언제 줄어들지 모르는 채 매일 약국 문을 열고 있다. 감염병 대응과 마스크 유통 체력이 소진하면서 곳곳에서는 공적 마스크 취급 포기를 고심하는 표정도 역력해 보인다. 이러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국내 한 중소기업이 그 대안으로 양자마스크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양자마스크란 자연의 오행 양자 + 입자를 마스크 원단에 전사하여 양이온(미세먼지 등)을 밀어내는 원리를 적용한 마스크 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우레탄 소재로 장시간 착용시에도 귀가 아프지 않으며, 처음 사용할 때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1회 정도 손세탁을 하면 냄새가 전혀 없다. 

양자마스크 특징은 뛰어난 신축성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호흡으로 일상생활이 원활하고 3중 필터구조로 먼지침투방지 및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마스크이며, 유해성 물질차단이 된다. 100% 국내산 원단으로 가볍고 얇은 3D 입체마스크로 일명 연예인 마스크라 지칭하는 양지마스크는 물 세척과 빠른 건조로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 놀라운 탄성력과 형상유지 복원력 뛰어나며, 빨아서 5회 이상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뜻하지 않은 마스크 지출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허 대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인체 균형이 흐트러진 것을 음양오행의 기를 통해 인체 균형을 잡고 각 제품을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널리 알리도록 매진할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불거진 코로나 19로 전 국민이 힘들어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양자마스크와 핸드크리너를 공급하고 있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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